
더본코리아 측은 “유튜브 백종원 채널에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인터뷰 영상은 더본코리아와 함께하는 가맹점주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별도로 요구하는 비용은 전혀 없다. 전부 무료로 홍보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더본코리아의 이 같은 활동은 경기 불황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자영업자(개인·법인 포함) 폐업 신고자 수는 100만8282명으로 나타났다. 폐업 신고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음식점을 운영하다 폐업한 자영업자는 전체 폐업자의 15.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매업(29.7%) 다음으로 큰 규모다.
더본코리아 가맹점주들은 인터뷰 영상으로 홍보 효과를 보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튜브 백종원 채널에 올라온 인터뷰 영상은 최초 수만명, 많게는 10만명 이상이 시청하고 있다.
유튜브 백종원 채널의 구독자 수를 감안하면 더본코리아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은 수천만원의 광고를 무료로 진행하는 셈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팔로워(구독자) 10만명 수준인 인플루언서가 게시물 하나를 올리는데 최소 500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며 “팔로워 600만명 이상이면 수천만원에서 억대까지도 무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8153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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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가 백종원꺼 아닌가요?
자기 브랜드 홍보하는건데 이걸 돈안받으니
무료봉사하는거고 선?한? 영향력?



심지어 본인이 공중파 나와서 비판하던 내용ㅎㅎ
그리고 쇼츠 몇백만-천만 나오던 시절엔 안올리다
프차 퀄리티관리 돈 든다고 안하면서 우리짬뽕아니에유로
스스로 이미지 박살내며 가맹점탓만하다
이제 10만도 안나오니 올리던데
더본코리아의 장사대상은 음식 사먹는 고객이 아니라 프차가입하려는 점주들인가봅니다
더본코리아 폐점율이 상당하던데요.
백종원은 수천억 벌고 수많은 백종원 가맹점주들은 평생 저축한 예금과 퇴직금으로
백종원 가맹점 창업했다가 망하면서 가정이 파괴된 경우겠죠
사람들이 백종원 별명을 독두꺼비로 부르던데 백종원은 수천억 벌고 가맹점은 망하고 있으니
만든 별명 같네요
가맹점을 위한 광고를 본점에서 해야하는건데... 백종원 이미지 제고를 위한 광고를 본점에서 하네요? ㅎㅎ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고 달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