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당대표 경선을 청천벽력 삽시간에 분열시키고 당원들 간 반목시키는 이 사태를 만들어 놓고는
경위나 사과나 당부나 부탁이나 뭐가 됐든, 이 사태에 대해 발언 한 마디가 없네요.
그렇게 온갖 이슈에 즉시 반응하던 순발력은 어디 가고.
이대로 뭉개고 가겠다는, 그럴 수 밖에 다른 수는 없다는 판단인가요.
순간적으로 판단을 잘못했다, 제 잘못이니 당원분들은 분열하지 말아달라는 짧은 사과말이라도 해줬다면
용서하고 다음을 허락할 수 있었을텐데요.
정치를 이번 당대표 선거까지만 하고 말건가요.
정말 기대하던 정치인인데 너무 속상하고 안타깝습니다.
결정적 실수를 했지만 이미 한 실수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앞으로의 정치인생을 가릅니다.
말 한마디 안하고 뭉개고 갈 줄은 몰랐네요..
주변에 계파로 모인 의원의 수적 우위로 인해 잠시 선거뽕에 취한거 같은데 빨리 현실을 인지하고 소통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당원과 소통이 없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다시 돌아오길 바랄 뿐 입니다.
당원이 머가 중요하겠어요.. 지들 동료인 보좌관이랑 여성계만 껴 안으면 되는데요.. 지금 즐겁겟죠...
제가 이해하기론 '잼프의 임명의지는 있었지만 충정으로 총대메고 낙마시켰다' 인데요
주변인들과 그 지지자들이 '총대 멨다' 표현하고, 지지자에게 '제가 대신 화살 맞겠다는 심정...' 이런 답장을 한거보면 각오 한겁니다
정치인으로써 카드를 던진거고. 우리는 평가를 해주면 됩니다
그럼 알아서 의원직까지 내려놓아야 저말에 대한 책임을 지는거죠.
지금하는 행동은 말 그대로 이낙연이랑 다를게 없는데 말이죠.
암튼 민주당하고는 같이 갈 수 없는 작자입니다.
애초에 여성계가 함께했다고 보면 다 들어맞습니다. 여성계의 총대를 멘거겠죠
"임명의지가 있었다" 이게 핵심이네요.
이렇게 넘겨짚고 자기기준으로 이게 더 낫다 판단해서 맘대로하는 측근 무섭죠.
돌판에도 아이돌을 위한다며 머리끝에 앉아서 이래라저래라하는 악개들이 제일 정병
그런데 사실 이런 판단이 필요할 때도 있죠. 잼프는 말도 꺼내지 말라그랬는데 당대포가 연임 해야된다고 강력 주장했다죠. 대선후보-당대표 관련 제한 당헌도 그렇구요. 중요한건 그 행위를 당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죠
그런 당원들의 가치판단이, 이번 박찬대의원의 정치적 결단을 평가하겠죠
다음 투표결과가 매우 기대됩니다. 지금까진 6:3 구도였다면 7:2 이상 벌어지길 바랍니다
조용히 평가하면 됩니다
전해철도 충정으로 이잼을 그렇게 괴롭힌거죠?
했죠 어휴 일주일만 기다려라
소위 말하는 선거뽕을 맞은 듯 합니다.
노종면 등 일부 지지 의원들 포함해서요.
이미 충청과 영남 선거결과 대패인데도 저런거 보면 박찬대 주변이 어떨지 대충 감이 잡히네요.
말하면 말할수록 손해보게 되니 말을 안하는거겠죠.
박찬대는 페미표 여성단체 표받을 생각에 속마음은 싱글벙글 할겁니다.
대통령이 뽑고 싶은 장관도 마음대로 뽑지도 못하고 여성계 수박계가 자기들 마음대로 몰아낸
사건이여서 뭐라고 말하든 욕먹으니 뭉게고 가는 상황 아닌가 싶어요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을 날려버렸고 자질 문제로 낙마 시킨게 아니라 페미 장관 밀려고 벌인
공작 사건이여서 박찬대 본인은 무대응으로 나가는게 가장 유리할거라는거 잘알겠죠
거기에 개딸표까지 다 자기꺼라 생각하고 있는듯요.
박찬대라는 자산을 잃기 싫은데 이 양반 브레이크가 없네요..아휴
이 인간 포함해서 사리분별 안되면 정치하지 말기를
국딤은 말할것도 없고 민주당에도 머리 나쁜데 욕심은 더럽게 많은 인간이 수두록이네요(진짜 티 안나게 누구도 모르게 하던지)
뭐 " 결단해줘서 고맙습니다" 이였나요?
이런게 무슨 당대표를 하겠다고
이런 당대표가 최근 민주당에 있었죠
이낙연이라고
지금의 일은 이낙연 시즌2라고 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내년 지선에 몰빵한 덕분에 악수를 두고 있다고 봐요.
이번 기회에 지지자들의 마음을 상처 입히고 얻을 성공은 없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당내의원님들 표심이 중요한듯
어서 결단해서 후보 내려오고
책임지고 결단해서 정계은퇴하고
자숙하는게 당을 위한 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