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커버를 듣고 원곡을 들으니 심심하게 들리는 마법... 특히 후반부의 계속되는 고음부를...이렇게 편안하게 부를 수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_+ 그리고 마크툽 특유의 시적인 가사 또한 듣는 재미를 복돋아 주네요.
가수 데뷔하는거 같더라고요
시작의 아이가 조회수 몇천만으로 대박이 난겁니다. 그걸로 알게된 사람이 많아져서 골든도 봐주는 거라 보여요.
원래 아는 사람만 아는 흔한 커버곡하는 유투버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