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가 후퇴했다가 질렀다가 후퇴했다가...
'타코'라 불릴 정도로 여러 차례 반복하니...블러핑이나 할 줄 아는 것으로 보는...
그래서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 소기의 성과를 얻는....
이런 식으로 보는 시각이 확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안에 들어갔다 나올 수도 없는 노릇이니 정답은 알 수 없지만
전 블러핑 ... 아니고 진심이라고 봅니다.
미국을 위한다는 모든 것이 다 짐심이냐면... 이게 아니고,
돋 뜯고 싶어 하는 것... 이것만 진심이자 목적이라고 봅니다.
해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도 ...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채 가격 변동이 목줄을 죄어 오는 순간 정도는 되어야 타코가 되는 것이고,
그 외의 전진과 후퇴는 모두 전략적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트럼프와 그 일당이 어떤 사람들인지 보입니다.
디테일은 형편 없는 수준...도 아니고 엉터리 중에 엉터리입니다.
그럼 정말 몰라서 엉터리 계산법으로 엉터리 결과물을 떠들어 대고,
25% 관세의 근거로 대었는가....몰라서가 아니라 애초에 아무런 상관 없는,
그저 맞든 안 맞는 상관 없었기에 엉터리 계산으로 숫자만 맞춘 것이라 보면,
애초에 트럼프의 목적은 돋 뜯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미국이 실제로 다시 부흥하는가....일단 자기가 할 일은 해본다라는 식이고요.
나중에 어찌 되었든...되길 바라는 마음은 아마 진심 같은데,
실제 그런 관심도...가 진정성 있는 관심도인가....되면 좋지만...사실 본심은
큰 상관은 없는....즉, 트럼프는 지 멋대로 사는 인간형이라,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말해왔던 것을 보면....
문제 의식이 있던 것들에 대해 지금도 앵무새처럼 반복하며,
그런 생각을 피력해 왔지만,
삶을 보면... 남들 듣기 좋은 소리가 필요하면 해주고,
또 관종 짓도 잘하고... 어렵게 생각할 인물이 아니라....
WWE에 나왔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결 같이 ... 제멋대로.. 그렇게 사는 인물입니다.
즉, 트럼프는 그저 돋 뜯기 그 자체로, 당장 보여줄 성과...
나중에 약속이 지켜지든 말든 상관이 없는 사람.... 근데, 그 밑에 애들은 또 달라서,
비슷하지만.... 약속은 지켜지는 방향으로 생각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실무진과의 협상은 트럼프가 절대적이긴 하나
그렇다고 100% 그만 보고 판단할 것은 아니기도 하고요.
결국 자국 산업 발전... 이런 거...전 다 헛소리고 전혀 그런 진심은 없다고 봅니다.
관행적으로 말해오던대로 할 뿐....
아니 삶이 전혀 그러하지 않았는데, 말만 그렇게 해왔던 사람 말을 그대로 믿을 수 있나...
그의 삶과 전혀 매칭이 되지 않는데 말입니다.
그저 대통령 하는 중에 미국의 부채가 멈출 기미가 안 보이니,
그것을 삥뜯어서 메우려는 시도....이거 하나만 진짜라고 봅니다.
그래서 일본과의 결과물 중에
대미 투자 진행 과정 중에 점검을 해 보겠다는 것도 트럼프의 생각이라기 보다
그 일당의 생각이 더해진 것 아닌가 싶습니다.
즉, 트럼프는 현재 잠정 목표...인 부채 줄이기...
여기에 관련된 국채 변동성 자극... 아킬레스건만 건들이지 않으면,
이 때만 실제 타코가 되고,
그 외의 강 온 전략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은 타코가 아니라
결과를 낼 때는 그렇게 해야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트럼프의 생각이 반영 되어,
목적인 돈 뜯기...이걸 통한 정권 유지... 이런 거라고 봅니다.
트럼프는 약속 따위 지킬 인간이 전혀 아니고요.
협상이 된 것도 설마 바 꾸겠어가 아니라...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바꿀 사람입니다.
설마 싶겠지만....그런 사람으로 봅니다.
기존의 정치 시스템....하나도 중요하지 않고요.
자기 멋대로 뭔가 해 내고 환호 소리를 들어야 만족하고,
아니 대통령이 이렇게 말이 가볍고 어제 한 말을 오늘 바꾼다고?
이런 잣대는 통용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구속력 있는 무언가를 크게 협상의 근거로 삼는 것은
지양해야된다는 생각입니다.
25%를 맞는 것이 위험하고 상품 수출 경쟁력을 저하 시킨다고 보는 시각에
다른 입장입니다.
대미 투자를 수백조를 할 것처럼 하고, 3년 버티는....
이런 전략을 말하기도 하던데,
위에 줄줄이 말한 것처럼 목적이 중요하지 과정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트펌프 일당은
관세 25%의 계산은 말도 안 되는 엉터리일지 몰라도,
돋을 뜯기로 했는데, 뜯겨 주기로 한 대상이 제대로 안 뜯겨 준다?
전 허술하게 대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쉽게 말해...돌려 받지 못하는... 그냥 주는 것과 다름 없으므로,
기존에 제시했다는 170여조...이 정도 선에서...손해를 보는 ...
안되면 25%를 감수하더라도....
400조는 끝이 아니라 약한 구석을 보이면 더 뜯는 것이
양아치의 기본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재무장관 스티브 배넌은 소로스 밑에 있던 진짜 찐이라
이번 일본 투자성과 판단해서 다시 관세 원복시킬 수 있다고 한거 보면 뻥카가 아니져 ㅠㅠ
일본이 이미 패키지딜(투자+방위비 분담금 인상) 해봤다는데 씨알도 안먹힌거 같습니다.
방위비는 나중에 따로 받아낼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