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0886666184279986&id=100000900265059


최강욱 때도 그렇고 일부 보좌관, 당직자들이 장난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보좌관들이 얘기했으니 그랬을 것이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구요.
유야무야 덮고 지나가면 또 반복됩니다.
이거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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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때도 그렇고 일부 보좌관, 당직자들이 장난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보좌관들이 얘기했으니 그랬을 것이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구요.
유야무야 덮고 지나가면 또 반복됩니다.
이거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당내 여성운동계를 비롯한 원조 친문세력과 내란의밤에서 혁혁히 공을 세운 보좌관과 당직자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인 사태라고 봅니다.
자기들도 있으니 앞으로 계속될 인사에서 자기들을 홀대하지 말라는 얘기지요. 또한 내년 지방선거 국면에서도 적극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이게 좀 괘씸한것이 내란진압 과정에 있는 정권 초기 내부총질의 형태로 나왔다는 겁니다.
이들에게 더 이상 이런식으로 끌려가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대화로 풀든지 강공책을 쓰든지 해결을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