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해
한국: 얼마나?
미국: 한화로 500조? 아니 550조
한국: 그거면 한국 일 년 예산에 가까운데...
미국: 그럼 어쩔건데, 관세 폭탄 한 번 맞아볼래? 일본 봤지?
한국: 그건 일본이고, 우린 안돼, 지금도 미국쌀, 미국산 소고기 들어오는데 한국 사람들이 안 좋아해
미국: 그럼 미국에다 투자해,
한국: 그래 투자할께
미국: 오? 그래 어디다 투자할 건데?
한국: 엔터산업, 한국 k-드라마, k-팝, 강하잖아. 한국의 최고 기획사더러 미국에 투자하라고 할게.앞으로 수십년 동안 재능있는 미국 청소년들을 최고의 아티스트로 만들어줄게. 그 대신 수익금은 니네 가져가. 그럼 관세 10%, 콜?
미국:????
한국: 부족하면 한국 식당을 미국 곳곳에 지을게..미국 사람들 한국 김밥, 불고기 많이 먹을 수 있게.. 그럼 관세 5% 콜??
미국: 아,알았어...그럴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초기 자본 많이 들어가는 굴뚝 산업 짓는다고 하지 말고 언제든지 빠져나올 수 있는 투자를 제시했으면 합니다. 트럼프가 영원하지는 않을 겁니다. 소나기는 피해야죠
메모리로 예를 들면 만약 관세 25%를 맞는다치면.. 마이크론이 " 아 우리껀 더 쌉니다~ " 라고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론도 25% 올려서 마진을 남길 것 같은데요. 그러다 물가 폭등, 도람푸 임기 끝 순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위기때 더욱 빛나는 우리나라 국민의 저력을 믿습니다.
그리고 벌써 GM 포드등에서 일본과의 관세협상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일본차에 15% 관세를 메기면, 멕시코, 캐나다등에서 부품을 조달하는 미 자동차 업계가 오히려 손해를 본다는 주장입니다.
미국 수입의 60~70%는 중간재라고 합니다. 트럼프도 쉽지 않습니다. 관세는 자충수가 될 수 있습니다.
헐리웃 영화 한국에서 찍을때 로케이션 지원 및 투자방안은 어떨지
그럴거면 차라리 관세율 25% 맞고 투자할 금액으로 보조금 주는게 백번 나을 듯요.
하는 주장이 슬금슬금 기어나옵니다
800조가 얼마나 큰 금액인지 감이 안오시는 모양입니다.
800조를 조달하려면 방법은??
1. 일본금융기관 손목을 비틀어서 투자하게 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가 민간기업의 손목과 목줄을 비틀어서
사업성도 없는곳에 감당못할 금액을 투자하게 하고,
그 투자금의 90%에 대해서는
수익수취권도 박탈당하고
투자원금이 수익성없는/원금이 날라갈/미국이 하고싶은 곳에 투자해서
원금이 상각될 리스크에 대해
일체 통제권도 상실/박탈당하는
그런 투자에 800조를 민간은행더러 투자하라고요?
그 여파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민주주의/법치주의 국가에서 국가가 저런 막장을 벌이면,
일단, 정부수반이 불법강요로 탄핵대상이구요
(일본같이 사실상 일당독재국가니까 저런 발상을 하는 거구요
한국에서 이런 나라팔아먹는 딜을 한다??? 바로 탄핵대상이고, 정권붕괴입니다)
저 투자를 강행하는 민간은행이 있다면,
800조원 대부분을 상각손실 처리해야 합니다.
이말인즉슨, 일본은행업계가 공멸한다는 소리입니다.
이는 곧, 리스크프리미업 폭등으로
시장금리폭등으로 이어지고,
시장금리폭등은 모든 가계,기업,정부의 손실대폭발을 유발하고
물가를 폭등시키고,
한마디로
은행의 공멸은 일본금융시스템 위기, 일본전체 경제위기로 이어집니다.
2. 국민의 세금으로 조달한다.
일본의 1년 예산 1100조원 정도인데,
나라가 막장이어서 세수가 700~800조원밖에 안되서
300~400조원은 빚을 내서 돌려막기식으로 운영하는 개막장 나라가 일본입니다.
한해 경상예산도 세수로 충당이 안되는 나라에서
800조원을 국민세금으로 충당한다고요???
1년동안 국민이 내는 모든 세금을 2배로 내야합니다.
법인세도 2배, 소득세도 2배, 주민세도 2배, 양도세도 2배, 상속세도 2배, 부가가치세도 2배,
모든 경제주체들이 부담하는 이 모든 세금은
연쇄적으로 모든 물가를 밀어올리게 되고
세금폭탄,물가폭등 으로 금융,경제,실물 모두 박살납니다.
세금을 2배로 내면, 그냥 국가경제 붕괴입니다.
어떤 국가도 세금 2배를 견뎌낼 국가,국민은 없습니다.
3. 이도저도 안되면, 최후의 수단은 국채발행입니다. 한마디로 국가가 빚내기
800조나 되는 말도안되는 일시금을 국채를 발행하면,
그 엄청난 국채발행물량때문에, 국채금리가 급등합니다.
국채매물폭탄으로 국채시장이 마비되고, 금융시스템 위기가 올수 있습니다.
국채금리 급등은 시중금리 금등으로 이어지고
금리급등으로 기업,가계 모두의 경제활동이 개박살이 납니다.
금리급등으로 국가의 국채이자부담이 폭증하여
국가재정집행때 이자할당액이 폭증하고, 국가경제에 쓸 재정총량이 폭락하고
이로인해 내수경기가 박살이 납니다.
금리급등은 모든 기업, 모든 사업체, 모든 가계, 모든 정부지출에 있어서
모든 경제주체의 비용상승으로 물가폭등으로 이어고,
금리급등,물가폭등으로 경제시스템이 폭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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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800조원 조달 참 쉽죠?????????????????
800조원 조달하느라 금융시스템,국가재정체계,내수경제,기업,가계
모두 박살내고
그 댓가로 꼴랑 토요타 등 수출기업 관세부담 연간 14조 절감하자???
잘한 짓이라고요???
전국민, 가계,정부,기업들 주머니를 털어서,
일부 기업의 관세부담을 줄이는 대신
대부분의 금액을 미국에 사실상 강탈당하는 딜을 잘했다고요?
이걸 우리나라도 따라하자고요???
한국한테는 550조 요구한다죠?
우리나라 1년 예산이 700조인데, 550조를 한방에 강탈당하자고요?
수출대기업들 관세부담 연 12조 줄여주자고
그 50배가 넘는 금액, 수십년을 버틸수있는 금액을
일시금으로 땡겨서 강탈당하고 그 과정에서
가계,기업,정부 모두 경제구조를 박살내고, 금융위기가 올수도 있는 상황을 초래하자구요?
당장 일본잘했다,한국도 따라하자 글쓰는 인간들은 본인부터
세금 2배 내고, 시장금리 급등으로 본인 이자부담,
기업들 금리부담으로 경제나락가고, 국채매물폭탄으로 아수라장
국가재정여력 파탄에
리스크프리미업급등,금리급등, 물가폭등 등등
다 기꺼이 감당할 건가요???
거기까지 가기도 전에,
이런 이완용급 나라팔아먹는 딜을 서명하면
바로 탄핵대상에, 정권붕괴운동 벌어질겁니다.
뭐??? 일본이 잘한 딜, 어쩔수없는 딜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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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국이 550조를 강탈당하지 않고서는 관세협상타결이 안된다면,
저라면 차라리 관세 얻어맞고
관세부담에 휘청이는 한국기업들에게
저 550조원으로 보조금 지급하는게 차라리 낫겠네요.
10%관세 인하효과가 연 12조라는데,
25%관세 얻어맞고, 연간 12조 지원하면서 시간벌기 하면 그만입니다.
550조원을 일시불로 강탈당하는 것보다
연간 12조원씩 자체통제력 하에서 부담해가는게 낫고
550조 / 12조 = 49년을 버틸수 있는 엄청난 금액이고
화폐가치 하락을 감안하면 50년,60년을 버틸수 있는 금액이 현재가치 550조입니다.
아, 이러면 트럼프가 관세를 25%가 아니라
징벌적으로 35%로 올리면 어쩌냐고요?
그럼 관세충격이 12조가 아니라 24조네요.
550조 / 24조 = 23년 버틸수 있는 금액이구요
화폐가치 하락 감안하면 30년 이상 버틸수 있는 금액이 현재가치 550조 입니다.
관세를 징벌적으로 100%로 올린다면?
그래도 550조원 일시불 강탈당하느니 보조금으로 시간벌기가 낫습니다.
모든 전문가들의 분석은 대체로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에서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간 10%관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물가가 얌전했던 것은
불확실성 때문에, 미국수입기업들이 <재고물량>으로 버티면서
소비자가격 인상을 자제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재고가 바닥났고,
다시 재고 리스탁킹이 이미 시작되어 그 덕분에 6월부터 미정부의 관세수입이 폭증시작했죠.
이제 하반기부터
관세먹은 수입품은 소비자에게 전가될수 밖에 없습니다.
월마트 같은 유통기업들 마진율이 한자릿수인데, 관세를 10%, 25%, 30%를
절대 흡수못합니다.
이미 미국 자동차회사들 이익급감에, 스탤란티스는 적자전환입니다.
수출기업/수입기업들이 마진율이 10%따리들인데,
무슨수로 관세충격을 다 흡수합니까.
<관세 다 흡수하다간, 기업이 적자전환으로 망합니다.>
<단순한 산수입니다>
소비자에게 전가할수밖에 없고,
<미국 물가는 올라갑니다>
미국물가가 올라가고, 금리발작이 일어나고, 국채시장발작이 일어나고
그러면 트럼프는 못버팁니다.
이미 4월에 트럼프가 금리발작/국채시장발작에 꼬랑지내린걸 우린 다 목격했습니다.
더욱이, 내년 11월에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올연말까지 물가발작,금리발작을 내버려두면 트럼프는 선거 망합니다.
한마디로, 시간은 우리편입니다.
관세 25%먹어봤자 연간 12조원, 그거 보조금으로 버티면 됩니다.
1년에 12조원으로 시간싸움하면 되지
50년치 550조를 불가역적으로 트럼프한테 갖다 바치고
그 550조 조달하는 과정에서 국가경제,국민경제를 개박살을 낸다는건 미친짓입니다
트럼프와의 협상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됩니다.
미국이 아쉬워할 아킬레스건을 쥐고있으면, 그걸로 끝까지 인내하고 협상하면 됩니다.
미국이 이 모든 난리법석이 21세기 중국과의 패권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함인데,
정작 중국과의 관세전쟁에서 미국과 트럼프는 완패했습니다.
그것도 굴욕적으로 완패했습니다
중국한테 관세를 50%,100% 마구 내지르며 협박하다가
중국이 조용히 희토류 수출통제 2달 딱 하니까
트럼프는 처참하게/굴욕적으로 백기투항 항복해버렸습니다.
한국에게도 그런게 있을리 있냐고요?
네, 있습니다.
바로 <조선역량>
미국의 이 난리법석이 21세기 향후 100년간 패권유지에 있는데,
중국과 패권대전에서 결정적 승부처가
<인공지능패권> <해양패권>
<인공지능패권>은 이미 미국이 승기를 잡았으니,
그 승기를 잘 유지하고말고는 미국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런데, <해양패권>은 미국자신의 힘만으로 절대 안됩니다.
왜??????
<미국의 조선업이 박살이 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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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몇년전 해군군함 척수는 중국한테 추월당했고
배수량기준으로도 추월은 시간문제입니다.
기술력은 더 낫지 않냐 하시는데, 물량앞에 장사 없음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증명했고요
게다가 기술력에서도 시간이 갈수록 밀릴수밖에 없습니다.
기술력에서도, 중국의 군함들은 대부분 최신군함들인데 반해
미국군함들은 대부분 오래된 구식군함들입니다.
기술력 = 미국의 최신군함 (수량이 매우 작음) > 중국의 최신군함 (수량 많고 계속 많아짐)
기술력 = 미국의 수십년된 구식군함 (수량 많음) < 중국의 최신군함 (수량 많고 계속 많아짐)
중국은 공산당정부의 밑도끝도없는 보조금지원으로
말도안되는 속도로 군함을 찍어내고 있는데
미국은 사실상 군함찍어내기 경쟁을 아예 할수 없는 지경으로 몰락했습니다.
이대로 5년,10년,15년 시간만 흘려보내면,
해양패권을 중국에 내주게되고
그게 의미하는 바는 끔찍합니다.
지금 서태평양에서 대만,일본,괌에서 중국해군의 진출을 압박하고
남중국해에서 동남아국가와 함께 중국해군의 진출을 압박하고
인도양,말라카해협에서 중국해군의 진출을 압박하고
그러고 잇는데,
일단, <해군력>에서 밀리는 순간, 저 모든 압박이 풀리게되고
단순히, 대만앞바다, 남중국해, 인도양에서 밀리는 수준에서 끝나지않고
괌,하와이 등 태평양 전체해역을 중국해군이 밀고들어와서
이제 역으로 중국해군이 태평양을 가로질러
결국 캘리포니아 앞바다까지 진을 치는 광경이 벌어지게 됩니다.
한마디로, 군함건조속도에서 뒤쳐지면
해군패권에서 밀리게 되고
해양패권에서 밀리게 되면, 미국의 전체 패권전쟁에서 결정적 패전요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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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존스액트법으로 자국조선업 카르텔을 보호하다가
경쟁력 상실로, 조선건조역량이 완전히 붕괴됬습니다.
이걸 재건하는데는 시간도,인력도,기술도
미국자신의 역량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그걸 해결해줄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국가가 <한국>이구요.
세계 조선점유율 중국 50, 한국 30, 일본 10
중국과 패권전쟁하는데 중국한테 미국군함을 만들어달랄수도 없고
한국 아니면 일본인데,
일본조선업도 미국만큼 초토화몰락까지는 아니지만
이미 중국,한국에게 경쟁력,속도를 추월당한지 오래이고
디지털전환에 실패한 일본답게 조선업도 아날로그로 깨작깨작하다가 망해가고 있고
한국조선업은 인력부족,중국과 단가전쟁 등을
첨단기술개발과 디지털,자동화기술로 돌파해서
경쟁력과 건조속도전을 이겨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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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트럼프가 당선되자마자
당선축하전화에서 대뜸 윤석열에게 조선협력부터 부탁햇을 정도입니다.
중국이 희토류라는 미국의 약점을 쥐고
끝까지 인내하며 트럼프식 인내전력을 펼쳐서, 트럼프의 백기투항을 받아냈듯이,
우리도, <미해군 군함 찍어내기>라는 아킬레스건을 쥐고
끝까지 인내하면서, 국익을 확보하는 식으로 협상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역으로, 미국의 입장, 트럼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답이 절로 나옵니다.
트럼프의 머릿속은 온통
앞으로 100년 미국패권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이 모든 사단을 벌이고 있는건데,
패권지키기 위해
무역적자,재정적자 쌍둥이적자는 관세전쟁으로 대응하고,
미국국채위기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새로운 국채수요창출로 대응하고,
인공지능 패권전쟁은 GPU칩정책,반도체정책으로 대응하고
그리고, 마지막 퍼즐인 <해양패권>
즉, <해군패권> <군함찍어내기 속도전 전쟁>
여기서는
한국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미국의 입장, 트럼프의 입장에서
꼴랑 연간 12조원 관세가지고 옥신각신하다가 한국하고 틀어져서
<미국 군함찍어내기 속도전쟁>에서 그냥 중국한테 무참히/속절없이 지겠다?????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미국은 중국과의 <군함찍어내기 속도전쟁> 이 건곤일척의 대전에서
한국,한국조선역량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미국이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가기고 있는 매력적인 카드들이 많죠.
이제는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이번 위기를 타계할 방법이라 봅니다.
조선 뿐만 아니라 원자력 (베터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중국이 물량으로 압도 해버리는 상황이라)
그 외에도 작은 나라에서 나오기 힘든 고도화된 기술력들이 미국이 패권을 지키는데 유효한 카드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꼬붕짓(?)을 하자는게 아니라. 정 자기들이 대장하고 싶다면 대장 시켜주면 되죠.
우린 철저한 2등 전략으로 대장 면이나 세워 주고 우리나름의 동아시에서 중심 역활만 하면 되리라봅니다.
조만간 일본을 완전히 추월할 일도 머지 않았다 봅니다.
단지 나라의 수장이 하나 바꼇을뿐인데....
암흑같던 미라가 한순간에 희망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진 않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걸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세율 낮추는 대신 나랏돈 갖다 바치는 것은 결국 기업과 단기적인 경기를 위해서 나라가 희생하는 거고,
높은 관세율을 감당하는 대신 엄한 투자 안 하는 건 기업이 힘들고 단기적으로 경제가 안 좋아질 수 있겠지만, 장기적이고 국익의 입장에서 보자면 나은 선택일 수 있다고 봅니다.
”환경 오염 분담금도 내줘야겠어“
듣는사람에게는 미국은 양아치다 라고 들릴뿐.
소나기는 피하는 방법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응원하고 지지하면 되지, 기레기처럼 일본을 따라하라 이렇게 해야 정답이라고 강요하면 필패입니다.
협상은 지지세력을 얻고 있는 쪽이 이깁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협상안 매력있네요
그리고 미일 협상안은 합의가 아니고 (협상결과에 대해 양국의 인식이 너무 다릅니다. 동상이몽)이제 실무자들 레벨에서 시작인것 같습니다.
댓글도 진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