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두고 전국의과대학학부모회연합(전의학련)은 23일 성명을 내고 대학이 복귀생들을 통제하고 차별한다고 반발했다. 전의학련은 “복귀생에게 반성문을 강요하기 전에 무너진 교육을 방치하고 정원 증원을 수용한 학교의 자기 성찰이 우선”이라며 “대학은 절차 없는 입학 전형과 미확정된 교육 과정 등 정부의 원칙 없는 정책을 그대로 수용했고 피해는 학생이 감당했는데, 이제 와서 사과도 없이 복귀생에게 서약서라는 낙인으로 도덕적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50724094635148
전의학련 ㅋㅋ
기사 보다 크게 웃었네요
저정도는 해야 자식 의사 만들수 있나봅니다
이재명정부에 큰 부담이 될 겁니다.
당장에 환자들의 고통을 정부가 외면할 수 없으니 정부의 카드는 제한적입니다.
의료시스템도 민간영역에 크게 의존하는 상황이니 정부의 운신의 폭이 좁습니다.
기자들은 호시탐탐 의료문제로 현정부를 물어뜯을 기회만 노리고 있을 겁니다. 언제까지 윤석열 탓만 할거냐 면서요.
민주당과 대통령실이 고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공공의료 어떻게 늘릴건데요 방안은 있고요? 그렇게 추진하면 수반되는 것들 결과들은 어떻게 되고 누가 책임 질 자신은 있고요?(그때도 의사탓이나 하고 있으면 ㅎ) 방안 어려운거 알기에 저도 함부로 이야기 안 하는 겁니다
그냥 하얀악마들일뿐입니다
성격이 다르죠. 환자부모연합회면 비교 가능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