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겠지만,
1. 클리앙은 공개적인 게시판이라 ( 타인의 아이디를 구매한 사람이여도) 누구든지 글 작성할 수 있어요.
2. 물론 민주당이 지지자들의 기대에 못 미칠 때 비판할 수도 있지만,
특정 집단에게 돈이나 자리를 받고, 클리앙 또는 친민주 계열의 공개 게시판에서 상주하면서 올라오는 글을 모니터링하며
어떻게 해서든 민주 세력을 분열시키려는 '댓글 세력'이 지금도 활동중임을 항상 염두해 두셔야 돼요!
그래야 그 쓰레기같은 집단에게 휘둘리지 않을 수 있어요.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한 번 더 적어봅니다~^^
당장 사안 판단이 함들거나 지나고 나면 진실이 밝혀지기도 합니다.
인물을 판단할때는 긴시간과 그 사람이 걸어오며 한일들을 전체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박찬대, 노종면을 이낙연 취급을 한다. 정상일까요? 누가봐도 형평이 맞지않아요.
그런데 이정도 과잉반응이 너무 많아요. 이상하죠.
동감 입니다. 우려 스럽네요! 내란 극우가 하던 형태들인데..어느덧 여기서 느껴집니다.ㅠㅠ
의도가 있는 거죠.
말씀하신 것처럼 댓글 세력들에 동조할 수 있겠단 우려가 있기에,,
비판적인 댓글은 딱 이번까지만 하고 더이상 박 의원 행동에 대한 댓글은 자제하려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서 조금 차가운 생각으로 접근해봐도,
박 의원이 국힘과 언론의 후속 반응을 예상 못하고서 행동한거라면, 정무 감각이 전혀 없단 판단은 여전합니다. (만약 알고도 그런거면 뭐 이낙연 취급당해도 할 말 없이 깨부숴야죠)
이거 하나만으로 그렇게 판단해도 되냐? 물으신다면
네, 제 기준엔 그렇습니다.
다른 사안도 아니고, 동료 등에 칼 꽂는 행동은 용납이 안되네요.
(조국 사태 관련 초선 5적이나, 박 의원이나 뭐,,,)
뭐,, 일각에선 대통령 부담을 덜어주려고 행동한거다라고 하시던데,,
그런거라면 임명안 재가하겠단 의견 나오기 전에 사퇴하게끔 했겠죠.
누가 발표까지 다 하고서 뒤늦게 사퇴 종용한답니까
가뜩이나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다구요? 그건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국회의원의 자질이 없다는 아니고,
큰 역할이나 당을 이끌어가는 높은 곳에선 더이상 안봤으면 싶네요.
모두가 수긍할만한 반전적인 해명이 나오면 모를까, 그때까진 사람 자체도 혹시 모를 의심의 눈초리로 주의해서 보렵니다.
저는 경선이라는 것이 이렇게 싸워야만 한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경쟁은 본인이 더 할수 있는 것을 어필하는 자리지, 남을 깍고 공격하라는 자리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더 국민 보편 정서와 지지자들. 그리고 여당으로서 국민들에게 더 좋은 결과로 귀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꼭 .. 이렇게 갈라서 싸우고 해야 정치가 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얼마나 추합니까. . 팩트만 계속 보고 있어도 됩니다. 각자의 홍보물을 봐서 , 누가 더 어울리는 사람인지 뽑으면 되겟죠.
제발 우리 정치에서 남을 깍아 내리는 정치가 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뭔들 없을까유?
항상 평정심을 잃지 말아야쥬.
분열 책동을 박찬대가 했고
박찬대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 분열짓거리에 분노했을 뿐 이에요
하나하나 설명을 해 드릴까요?
강선우에게 그렇게 해주지 그랬어요
차분히 설명 드립니다
강선우 건은 위법행위가 드러난 건이 아닙니다
갑질 의혹인데, 저도 갑짛이라 생각하여 저는 오히려 강선우에 비판했던 사람입니다
그래도 결국은 그저 의혹인거고 위법이 아닙니다
다른분들은 갑질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요
걍 다 생각이 다를 수 있는,
즉 범죄행위가 아닌 '논란' 입니다
그러면 걍 일종의 가십거리정도로 끝나는거죠
그러니 대통령실 보고서 재송부 요청, 즉 임명 강행한다는 제스쳐가 나온거고요
첫째로, 대통령은 여가부장관 따위, 그 임명따위에 차후 국정운영 동력에 영향받지 않을 정도로 지지율이 고공행진입니다
그리고 연계해서, 정치고관여층 아니면 강선우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 투성이에, 이 건을 들어도 뭐 그정도는 그럴수도 있지않나, 별문제 아니지 않나 등
솔직히 큰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어요
그러면 애초에 '결단' 이고 뭐고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죠
둘째로, 이러한 친 여당 및 뛰어난 대통령 덕에 최소 당분간은 뭘 해도 다 용서되는 상황에
위법행위도 아닌거에 동지 의원들이 잘잘못을 어느정도 포옹해주는게 정상인데
그걸 페북에 결단 운운하며 저격합니다
참 비열한 작태이니 그 꼴이 싫은겁니다
셋째로, 대통령실의 임명의지 속에서
이와 엇갈리는 언행으로 동료 의원에게 압박하는 듯한 분위기가 되어버리니
대통령실 의지는 무시하는거냐 라는 반응, 당연히 나옵니다
넷째로, 위법행위가 아닌 어떠한 '의혹' 으로 낙마를 하는 케이스가 나왔죠
내란당이 덕분에 기 살아서 더 왈왈거리는건 둘째치고, 앞으로도 위법한 것 하나 없지만 어디선가 가십처럼 나오는 갑질의혹에 또 낙마시키며 인사권한 행사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료의원들이 편을 들며 힘을 주지 않은 분위기로 인해 사퇴하며
일반에게는 '강선우가 잘못해서 스스로 물러났다, 낙마했다' 낙인이 남습니다
괜히 욕 하고 난리가 나는게 아닙니다
정당한 분노를 분열이라 보시면 잘못 보시는겁니다
분열은 강선우를 편들지 않고, 대통령실과 소통없이 대통령실 의사 무시하고 메세지를 낸 이들이 분열을 하는겁니다
그러니 그 분열 짓에 열받아하는겁니다
무턱대고 이러지말고 생각이란걸 좀 하시죠
용병처럼 돌고 있을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