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관련 저와 같은 포지션인 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강선우 지지는 아닙니다.
사실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진숙 후보를 날리면서도 강선우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거기에 동의했습니다.
'아, 정면돌파구나. 인선 자체가 정치싸움인데, 역시 물러서시지 않는구나'
그렇게 받아들였고, 강선우 임명에 무게를 실엇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정청래보다 조금 더 지지의사가 있던 박찬대가 사퇴를 종용했네요.
이거 뭐지? 혼란스러웠습니다.
대통령실과 합의도 안 된 내용인가? 그럼 나가린데...
역시나 강한 당대표가 나와야 할 시점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만약 이번 강선우 의원 사퇴에 잼프의 의중이 묻이있고, 그걸 박찬대가 실행한 거라면...
저는 그 또한 지지입니다.
제 기준은 하나이니까요.
그리고 다음 인선, 누가 되든 저는 무한지지입니다.
누가 되든 잼프의 인선에 무한지지를 보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은 싸움판이지만, 저는 다음 인선과 그에 대한 확실한 지지가 지금 가장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드실 겁니다. 지금의 상황이.
빨리 인선 마무리 되고, 당대표 뽑고, 내란세력 몰아내야죠.
제 기준은 언제나 잼프의 선택입니다.
저는 해당행동이 젬프의 의중에 반하였다고봅니다
잼프가 안되겠다 싶었으면 전날에 재송부요청할리 없다고 봅니다.
눈치보고 앞둬 다르게 할 분운 아니에요
박시영대표가 전하기론 그전까진 아니었는데 사퇴당일 비공개의총에서 사퇴요구가 강했던거같고 원대가 전달 후 두 후보에게 알리고, 강선우의원이 대통령실에 알리고.. 이렇게 된거라 들었답니다
잼프 의중이 아니라 당에서 낙마시킨거죠. 그 총대를 멘거구요
그래서 이번 일이 더 마음 아프네요..
생각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