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일경제 성승훈이라는 기자가
신임 법제처장이 이재명 대통령 대장동 사건을 맡은 적이 있다며
항의하는 브리핑 영상을 봤습니다.
기자로서 할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사람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나 이완규 법제처장 임명 때도
같은 스탠스의 질문을 했었는지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왜 기자들은
민주당 정권에서만 제대로 일할까요?
윤석열 대통령 때가 아니더라도
박근혜 때도 청와대 들어가려면 노트북 뺏기고, 카메라 맡기고
수첩만 들고 들어가서 미리 정해진 질문만 했던 전적이 있잖아요.
민주화를 위해 언론자유를 보장하는 게 당연하지만,
가끔은 우리 쪽에서도 기자들이나 언론에게 무서운 정부, 보복 당할 수도 있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탄압을 하든 안 하든
어차피 보수지에 욕먹는 건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조중동에 대한 광고집행을 끊고,
그동안 계속 면제해오던 언론사 세무조사 같은 것도 했으면 좋겠네요.
기레기가 일을하죠 그렇지 않나요?
기자의 신분으로 기레기를 배설한다...
고 생각합니다.
항상 말하지만 강약약강 입니다
이번 강선우의원 건으로 역시 민주당은 만민해!! 하고 여기저기서 다 때릴겁니다
그걸 근절했던 정부는 언론사에 두들겨 맞았던거죠.
대중에게 노출되서 욕먹는건 기레기들과 공영방송 사장들인데, 소위 야마를 잡고 조직을 움직이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건 그들이죠.
펜 든 살인자들한테는 대화가 아닌 결국 힘으로 질서를 잡아야하는데 민주 정권은 매번 사람 취급해주다 사냥 당해 여러 사람 죽었는데도 계속 사람 취급하며 역사를 반복하고 있으니 언론이 호구 취급하는거죠
좋은 대학 나오고 주류층에 있는 직장인들 입니다. 회사가 돈을 벌고 이익을 내야하는 월급쟁이들 입니다.
기자들에게 회사 이익에 반하는 일을 하라고 하는건 무리가 아닐까요?
김건희가 대 놓고 말했잖아요. 기자들한테 1억씩 줄 수 있다고...
일을 안해야 돈을 받는 차이?ㅋㅋ
그리고, 이미 그들은 사주인 재벌과 건설사에게 충성할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제대로 된 보도를 할수가 없는 구조가 되버렸죠..
언론은 이제, 개혁이 아니라 전면 개편해야할 정도로 무너져버린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그 ㅄ들 다 죽이고 멀쩡한 놈만 남으면 또 그 멀쩡한 놈들 중에서 ㅄ이 나오는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모든 사람을 안고 가야만 하는게 정치구요.
느낌은 이해합니다만 안고 가야만 하고, 그게 제가 희망하는 정치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윤통때 국격의 급락만큼 국격과 상식은 빠르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기 시작했을 뿐이고, 맘에 안 든다고 악이 행하던 일을 그대로 하지는 않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