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꼬이게님 1. 대부분 언급하신거 알고 있고, 그랬기에 엊그제까지 분위기는 달랐죠. 심지어 당대포 악성댓글 유포하고 여기서도 작업질 하는게 눈에 보여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왜? 님 말씀처럼 어른답게요.
2. 당원들이 말은 아끼지만 민주당 돌아가는거 모니터링 하고 있고, 석연찮은 검찰특활비 부활이나 찜찜한 일 있어도 그저 하루이틀 지적하고 넘어갔죠. 왜? 가급적 잼통 초반 국정운영과 개혁에 힘 실어 주려구요.
3. 그러나, 여가부 장관 이슈는 강의원 1인의 문제가 아니라 인사권자인 대통령 의지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중대한 문제이자 도로수박당 Risk를 암시하는 강력한 시그널입니다. 어른인 우리는 피를 흘려가며 이 게임을 이미 여러번 해봤어요.
4. 당대표 선거 국면에서 박찬대가 보여준 행보는 매우 실망스럽고 지켜야 할 선을 넘었습니다. 어제 라이브에서도 대통령 임명 의지는 알고 있었으나 충정이었다는 취지의 변명이었는데, 세상에 이런 궤변이 어디에 있나요? (온라인에 박찬대 실드친답시고, 사실 낙마는 대통령 뜻이었고, 찬대가 총대 멧으며, 대통령의 복심 찬대를 당대표로 하자는 식으로 대통령 팔아먹고 다닙니다)
바로, 이런걸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지적해야 됩니다.
잔뜩 독이 오른 레거시 미디어가 의도적인 프레이밍으로 물어 뜯어라고 타게팅한 희생양이 아니라요.
그리고, 일련의 박찬대의 행보와 처신은 과연 얼마나 '어른'스러운지 되묻고 싶습니다.
cuverin
IP 14.♡.16.222
07-25
2025-07-25 11:25:44
·
@BRIGHT7님 저런 워딩을 쓰면 뻔한 겁니다.
그렇게흘러가더라
IP 221.♡.34.90
07-25
2025-07-25 12:22:14
·
@모꼬이게님 박찬대 지지하는 분들은 왜 어른스럽지 못하게 정청래를 모욕하고 수박몰이 했을까요? 왜 팸코에서나 볼 수 있는 유치한 단어들을 마구 쓰는 걸까요? 특히 정청래 지지하는 사람들을 특정 집단으로 규정한 뒤 까내리는 작업이 너무 노골적인데, 이건 댓글부대들이 항상 쓰는 작업이거든요. 댓글부대들에게 배운걸까요? 여러가지로 너무 아쉽네요.
페미들 입장에서 강선우 몰아내고 페미가 밀고 있는 장관 올리고 싶었는데 페미들은 박찬대 환영하고 있겠죠
알레리라아
IP 1.♡.46.144
07-25
2025-07-25 00:41:05
·
아 진짜 신천지 붙은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댓글이 옹호나 팬심 수준을 넘어서 눈과 귀를 가리고 우리 말만 들어!! 를 하고 있네요.
*joEun
IP 221.♡.227.207
07-25
2025-07-25 00:44:41
·
맛나고 난 거 계속 먹으면 이빨 썪고 아플 수 있는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싫은 소리는 듣기 싫어 자꾸 변명만 한다는 사실이 안쓰럽네요.
blumi
IP 113.♡.252.94
07-25
2025-07-25 01:12:34
·
낙지냄새가 풀풀나네요.
비닐장갑차
IP 221.♡.220.26
07-25
2025-07-25 01:18:50
·
이건 뭐 사이비 단체같네요 정상적인 채팅이 아니네요 아니 뉴공, 메불쇼 사장남천동 등은 물론이고 극우나 준석이네도 저러지는 않을거같은데요
브릿츠
IP 121.♡.150.88
07-25
2025-07-25 01:25:35
·
이낙연이라기보단 아주 전형적인 예전 몇년전의 전해철류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본인 앞으로의 정치인생을 위해서도 이거 과감히 끊어내야될겁니다. 지금 여기에 상황파악 못하고 동조하고 있는 의원들도 그렇고...문재인 정부 초기 시절(그당시 경기도지사 경선과 본선거 시절의...)과 굉장히 유사해 보입니다. 대통령 본인도 이거 확실하게 선 그어야 될겁니다.
FriendLG
IP 118.♡.80.230
07-25
2025-07-25 07:53:58
·
@브릿츠님 공감합니다. 패턴이 2018년 지선때와 거의 흡사해요. 우리가 지난 경험으로 이런 갈라치기에 당하지 않을 면역이 생겨서 이정도지요. 그때 딴지에서 이재명 옹호하다가 다구리 당한거 생각하면.....
@극은안되님 조회수 대비 좋아요 평균 비율은 1~2% 입니다. 열성적인 구독자들이 영상 올라오자마자 좋아요 누르기에 초반에 좋아요 비율이 높은 경우가 있지만 아무리 높아봤자 10~20% 내외입니다. 그것도 조회수가 낮을 때 이야기입니다. 라이브 인데다가 조회수 5000정도가 평균 맥시멈이라면 좋아요 5000은 비정상적인 숫자입니다; 보통은 좋아요 500도 아주 특별한 경우에나 나오는 높은 숫자입니다.
저건 작업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고 봐야 합니다. 저런 작업 돈 받고 해주는 곳 무척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 유튜브 좋아요 작업 치기만 해도 많은 업체들이 나오죠. 부디 그런게 아니길 바랍니다만
예문촌산
IP 14.♡.251.98
07-25
2025-07-25 10:51:55
·
애초에 근본이 어딘지 생각하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호박남편
IP 49.♡.48.110
07-25
2025-07-25 11:11:57
·
토할것 같네요 ㄹㅇ
하크선장
IP 1.♡.245.238
07-25
2025-07-25 11:36:44
·
박찬대 저런 사람이였나? 와... 참...
mohyung
IP 182.♡.230.215
07-25
2025-07-25 12:11:38
·
@하크선장님 박찬대 의원님도 화이팅 정청래 의원님도 화이팅~~ 갈라치기 하는 이상한 사람들은.. 다른데로 가줬으면..
저런 박찬대 응원댓글은 하나같이 좀 이상한 느낌이 있어요. 마치 쿠팡 리뷰에 체험단이 AI로 생성한 리뷰 써놓은 것 처럼 뭔가 영혼이 없어요. 사람이 직접 쓴것 같은 느낌이 없고요. 그래서 뭔가 확실히 세력이 붙었구나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애플농장주
IP 59.♡.112.221
07-25
2025-07-25 13:05:46
·
@taerang83님 더쿠 애들 많아서 그럴 거예요. 친페미 여초사이트라 특유의 말투가 있습니다. ㅋㅋ
goldrich
IP 118.♡.15.198
07-25
2025-07-25 12:46:20
·
그럼 제이유튜브가 똥파리 모인곳이군요. 거긴 정청래 응원하면 수박몰이 하던데 하하하
포메라
IP 39.♡.177.58
07-25
2025-07-25 13:04:41
·
수박라인(?)이 청래씨 작업 넣는데 수위가 너무 티가 나서요.
고뚜기
IP 221.♡.8.116
07-25
2025-07-25 13:18:55
·
갈라치기 하는 애들은 걸러야 함...
Panthers
IP 220.♡.62.216
07-25
2025-07-25 13:22:56
·
원래부터 저런 사람이다로 치부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저 모습은 분명 의심할만한 수준 같습니다... 세력이 붙은 것은 확실해 보여요.
또다시가을이
IP 67.♡.152.161
07-25
2025-07-25 13:25:30
·
여기 또 수작질 중이네. 하트 난무하면 안되나요? 당연히 지지자들이 모였으니 하트하고 좋아요 누르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음모론에 편가르기에....난리도 아니네요. 여기 댓글들 아이디 잘 봐둡시다. 정작 후보 두사람은 분열도 상처도 없이 잘하자 하는데 예전 똥파리 같은 애들이 또 나타나서 수박이네 뭐네 하고있네요. 똥파리들 그렇게 이재명 못잡아먹어 난리더니 ...펨코로 다 처꺼졌나 했는데 클리앙에서 설치네요.
주니아
IP 1.♡.69.141
07-25
2025-07-25 14:00:30
·
엑스에서 저 친구들 하는거보고 있으면 문재인때 이재명죽이랴 들었던 똥파리와 느낌이 너무 흢사하더군요
포톤84
IP 175.♡.128.46
07-25
2025-07-25 14:04:26
·
한계를 이렇게 빨리 드러낼 거라 누가 생각했을까요... 당 대표 선거 민주당에게는 뼈아프네요.
TxRx
IP 221.♡.104.191
07-25
2025-07-25 16:13:08
·
이잼두 예전에 손*혁이라고 달콤한 유혹에 발 담근적이 있죠. 그릇이 커지려면 겪어야 할 성장통 같은 거라고 봅니다. 극복 못해서 똥*리에 먹혀버린 인간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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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민주당지지자는 아닐거라 생각하겠습니다.
물론 쟤들은 멸칭으로 쓰는거긴 하지만요
정청래가 농반진반 언급하는 청래당은 구수한 아재들의 브로맨스 느낌이고 어지간한 정치고관여층 아니면 모르거나 흘려 듣죠. (저도 분명 들었는데 기억의 저편에 있다가 생각났습니다)
암튼, 뭔가 많이 부자연스러운데 그 중심에 박찬대가 있네요...
'쩔래, 청래당, 조빠, 털천지..' 같은곳에 서식하는 한줌들이란 소리죠
그리고 박찬대 의원을 지지하는 당원들은 주로 2-30대 여성 당원들이 주입니다. 그러니 댓글도 평소 우리가 보는것과는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여기 댓글들은 무슨 신천지니 세력이니...솔직히 이런 댓글들이 더 혐오감에 불타 오르는 모습 같습니다.
민주당 처럼 스펙트럼 넓은 정당 선거에서 각각 후보를 지지하는 세대가 나뉘는건 너무나 당연한 모습입니다. 이걸 인정 못하고 다른 편은 "세력"이라는 말로 악마화 시키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클리앙 정도면 나이도 꽤 있고 민주당 지지자로서의 구력도 오래된 사람들이 모여있는 커뮤 아닌가요? 좀 어른답게 굽시다. 이런글 퍼와서 당내 다른 의원과 지지자들 욕해달라고 판까는거 너무 유치합니다.
1. 대부분 언급하신거 알고 있고, 그랬기에 엊그제까지 분위기는 달랐죠. 심지어 당대포 악성댓글 유포하고 여기서도 작업질 하는게 눈에 보여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왜? 님 말씀처럼 어른답게요.
2. 당원들이 말은 아끼지만 민주당 돌아가는거 모니터링 하고 있고, 석연찮은 검찰특활비 부활이나 찜찜한 일 있어도 그저 하루이틀 지적하고 넘어갔죠.
왜? 가급적 잼통 초반 국정운영과 개혁에 힘 실어 주려구요.
3. 그러나, 여가부 장관 이슈는 강의원 1인의 문제가 아니라 인사권자인 대통령 의지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중대한 문제이자 도로수박당 Risk를 암시하는 강력한 시그널입니다.
어른인 우리는 피를 흘려가며 이 게임을 이미 여러번 해봤어요.
4. 당대표 선거 국면에서 박찬대가 보여준 행보는 매우 실망스럽고 지켜야 할 선을 넘었습니다. 어제 라이브에서도 대통령 임명 의지는 알고 있었으나 충정이었다는 취지의 변명이었는데, 세상에 이런 궤변이 어디에 있나요? (온라인에 박찬대 실드친답시고, 사실 낙마는 대통령 뜻이었고, 찬대가 총대 멧으며, 대통령의 복심 찬대를 당대표로 하자는 식으로 대통령 팔아먹고 다닙니다)
바로, 이런걸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지적해야 됩니다.
잔뜩 독이 오른 레거시 미디어가 의도적인 프레이밍으로 물어 뜯어라고 타게팅한 희생양이 아니라요.
그리고, 일련의 박찬대의 행보와 처신은 과연 얼마나 '어른'스러운지 되묻고 싶습니다.
특히 정청래 지지하는 사람들을 특정 집단으로 규정한 뒤 까내리는 작업이 너무 노골적인데, 이건 댓글부대들이 항상 쓰는 작업이거든요. 댓글부대들에게 배운걸까요?
여러가지로 너무 아쉽네요.
/Vollago
댓글들이 정치인 응원이라기 보다, '찬양'에 가깝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역대 가장 강력한 민주진영 구도에서
강경 보단 온건한 지도자를 내세워 자기들 목숨줄 연명하려고 그러려니 라는 의심이 듭니다..
페미들은 박찬대 환영하고 있겠죠
댓글이 옹호나 팬심 수준을 넘어서 눈과 귀를 가리고 우리 말만 들어!! 를 하고 있네요.
정상적인 채팅이 아니네요
아니 뉴공, 메불쇼 사장남천동 등은 물론이고
극우나 준석이네도 저러지는 않을거같은데요
공감합니다.
패턴이 2018년 지선때와 거의 흡사해요.
우리가 지난 경험으로 이런 갈라치기에 당하지 않을 면역이 생겨서 이정도지요.
그때 딴지에서 이재명 옹호하다가 다구리 당한거 생각하면.....
수재복구현장주변에도 카메라맨 투성이던데 머릿속에 뭔가 들어앉았군요
대통령 말이 무색하게 저쪽 라이브 채팅이 찬양일색인걸 보면 개독이 들러 붙은게 확실합니다.
문통때 손가혁,
잼프때 문파남경필, 문꼴오소리
당원들과 다르게 움직이는 특정세력들이 있죠.
국민과 당을 위하는게 아니라.. 자기들 이득만을 위해 움직이는 세력이요.
어디 결과 두고 보죠
당원민심을 배척하더니 끝내 성배가 아닌 독배를 들었군요.
보좌관들인지
엄청 퍼나르고 빨고 있네요...
그만 해라 헐것다...
조작질..
낙엽의 그림자가 아른거립니다...
투명한 활동이력 yo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eejaemyungdo&no=243824
꼴랑 10년?
그 이재명이 한때 정동영키즈로 박스떼기 경선 행동대장하고,
자기 정치한다고 오렌지색 옷입고 문통 고구마 네거티브하던 시절이 있었다는거
요즘 들어와서 모르나보네요.
딴지나 클량이나 그 꼴 정치인들 다 봐오며 쎄한사람 골라내고
손가혁 뮨파같은 독극물 지지세력 끊어내고 올라가는 정치인은
기꺼이 지지해주는 사람들인데,
어설픈 약이 팔릴까요 안팔릴까요.
욕심에 눈이 어두워진 자들이 많네요
그러라고 민주당 지지한거 아니야
잼통 인기에 뭍어 갈라고 하지마라!
라이브 인데다가 조회수 5000정도가 평균 맥시멈이라면 좋아요 5000은 비정상적인 숫자입니다; 보통은 좋아요 500도 아주 특별한 경우에나 나오는 높은 숫자입니다.
저건 작업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고 봐야 합니다.
저런 작업 돈 받고 해주는 곳 무척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 유튜브 좋아요 작업 치기만 해도 많은 업체들이 나오죠.
부디 그런게 아니길 바랍니다만
거긴 정청래 응원하면 수박몰이 하던데 하하하
지금의 저 모습은 분명 의심할만한 수준 같습니다...
세력이 붙은 것은 확실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