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쩡히 쓰던 앱을 종료시키고 새 앱을 런칭하는 배경에 있을만한 어른들의 사정이란..
소스코드를 수정할만한 인력등 리소스가 사라졌을때??
세상에 그런일이 가능한가? 라고 하기엔 공공기관 앱들 들춰보면 가관일거라고..
그러네요???
설득력이... 있을까요?


멀쩡히 쓰던 앱을 종료시키고 새 앱을 런칭하는 배경에 있을만한 어른들의 사정이란..
소스코드를 수정할만한 인력등 리소스가 사라졌을때??
세상에 그런일이 가능한가? 라고 하기엔 공공기관 앱들 들춰보면 가관일거라고..
그러네요???
설득력이... 있을까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재설정 가능한데요……..
불편하긴 합니다 ㅠ
PC 에서도 모바일 화면으로 보이더라고요
차세대 전환과 즉시 서비스가 신규로 붙어야 할때 전략적으로 저러는데 사실 안좋은 케이스 이긴 하죠.
서명키를 분실했었다면 업데이트도 못했었겠지만
업데이트도 잘 되고 있었죠.
이회사가 겨우 시총 1~200억 하는 작은회사가 아닌데, 점점 중소기업보다 못하게 가는 느낌이네요
아마 CGV 는 모바일 비중이 90%를 넘었었을 겁니다. 그럼 불필요하게 PC를 유지할 이유가 없게 되죠.
aOS12, iOS16은 좀 너무 높지 않나 싶긴 합니다.
신규개발 하는 경우 빼면 본 적 없는 타겟들이네요...
이제 피씨에서도 동일하게 상영직전까지 예매가능하고요 예전엔 모바일에서만 접근가능하거나 응모가 가능한 이벤트가 많았는데 이제 피씨에서 동일하게 가능하고..
뭐 좌석 화면에서 새로 고침이 안된다던지 하는 자잘한 문제가 있긴한데 차차 개선 되겠죠
비수기 때 최소 이틀 정도는 휴업하고 전환시켰어야 했는데 너무 무리했어요.
다른 건 다 그렇다치고 극장이 너무 더워요. 30도가 넘는 날씨에 에어컨을 얼마나 약하게 트는지 땀을 뻘뻘 흘리고 봤네요. 이게 어쩌다 그러는게 아니고 갈 때마다...
금융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