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강유정의 대통령과 대통령실을 보호하고자 하는 과잉의욕에서 비롯된 잘못된 판단들이 당정관계, 대통령과 국민과의 관계에 균열을 일으킬수 있고, 이미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고 봅니다.
사례1. 강유정은 부동산 금융대책 발표시 그것은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고, 대통령실은 어떤 정책이나 입장도 내놓은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발언이었습니다.
삼척동자도 알만한 사안에 혹여나 대통령에게 누가 될까봐 말도 안되는 쉴드를 쳤습니다. 모든 정책에 책임져야할 취임초기 대통령의 책임성 확보와 국민관계에 균열을 일으킬수 있는 첫번째 실책입니다.
사례2. 강선우의원 사퇴에서도 한겨레에서 대통령실 비서관이 사퇴하는게 좋겠다는 연락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바로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물론 디테일에서 사실이 아닌부분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강의원의 사퇴는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되지 않을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의사에 반해서 자의로 사퇴한다면 그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강유정의 부인은 뻔한 내용임에도 혹시나 문제가 될까봐 부인부터 하고 보는 태도입니다. 그때문에 피해 입는 인사들이 있어도 일단 대통령실부터 보호하자는 근시안적 태도입니다. 저는 이러한 대변인의 태도가 계속 된다면 결국에는 분열과 갈등을 심화시키게 될것이라 봅니다.
강유정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험한건 본인도 마찬가지인게 이거 기자들 역공할 생각에 벼루고 있을거거든요.
버리고 가시리잇고 나난
위 증즐가 大平盛代 (대평성대)
날러는 어찌 살라 하고
버리고 가시리잇고 나난
위 증즐가 大平盛代 (대평성대)
잡사와 두어리마나는
선하면 아니 올세라
위 증즐가 大平盛代 (대평성대)
설온 님 보내옵나니 나난
가시는 듯 돌아 오소서 나난
위 증즐가 大平盛代 (대평성대)
이런 글이 올라오는 거 보니 강유정 대변인님은 지금 엄청 잘하고 계신 겁니다.
왜 그러세요?
여름이라.그런가... 파리고 들끓고.. 쩝
언제 좀 시원해질런지요~
이런 글이야 말로 위험합니다. 아주 강선우 건에 대해서는 대통령님 맘속에 들어갔다 나오셨네요.
너무 성급하게 사실도 안맞게 일단 쉴드부터 치고보자 라는 의도가 보인게 몇번 있었죠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역대 정권중 최고로 잘 하는거 같은데 뭔 소리죠?
덥다... 그만해라...
리박?
지금 너무 잘해서, 다음 사람이 퀄리티 맞추려면 상당히 애먹을듯 합니다.ㅎ
이렇게 네거티브 공세를 받으니 대변인 신변보호도 신경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