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는 이미 계파(?)가 생긴듯 하네요. 아마도 원내대표 하면서 자연스럽게 입지가 그만큼 더 늘지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노종면의원도 그렇고 당대표 선거에 조직적인 힘이 느껴집니다. 그에 비해 정청래는 나홀로 출마 같은 느낌이네요. 당내 강성인사로 약간의 경계를 받는 느낌이랄까...특히 민주당에서 선거관련 문자가 박찬대만 5번이 오고 정청래는 한 번을 안오네요. (박찬대를 뭐하 하는건 아닙니다) 당대표 선거는 시간이 지날 수록 혼선과 잡음이 커져거는 듯 합니다. 빨리 마무리 짓고 내란척결 앞당기고 민생회복과 개혁에 속도를 냈으면 합니다.
심지에 내일일정이 수해난곤 오후5시인가 가던거같던데 오후5시에가서 뭐해요? 사진찍나요?
/Vollago
다른날에 찍힌 사진인데
확실한건 선거 미룬 박찬대는 온갖 정치활동을 하고 있고, 정청래는 정치활동 없이 봉사만 하고 있는데요
이번 사건은 무조건 박찬대가 잘못했지만 그렇다고 악의적으로 사실관계를 조작하는게 정당화가 되는건 아닙니다
검색해보니 7월21일 사진가져와서 같은날했다는데
본문은 7월24일 일정에 대해서 쓴거아닌가요?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21511882
본문내용이 맞는거같은데요?
본문은 7월24일정이 확연하게 차이나는게 보이는데요? 심지어 수해복구현장을 오늘 오후 5시10문에간다는 수박찬대는 정신차려야됩니다.
정청래 네거티브글에는 공감누르고 다니시고, 이 글은 불편하세요?
검색을 해서 직접찾아보세요.
죄다 사진들 7월21일짜네요.
본문내용은 7월24일 일정을 얘기하는데
쉴드를 치더라도 이렇게 취지맙시다.
지금 당대표 경선하면서 네거티브때문에 서로 감정상해서 그래요. 며칠전에 강선우 낙마도 관련되어있구요.
7월21일사진가져와서 7월24일 같이했다고 물타기하는게 정상이 아닙니다.
구글랜즈돌려보세요.
본문내용이 맞습니다.
갈라치기니 머니 그러는데 같은 민주당인 강선우 지키지는 못 할망정 통수치는 찬대는 안돼
당대표 선거는 시간이 지날 수록 혼선과 잡음이 커져거는 듯 합니다. 빨리 마무리 짓고 내란척결 앞당기고 민생회복과 개혁에 속도를 냈으면 합니다.
요
본문은 7월24일 일정에 대해서 쓴거아닌가요?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21511882
본문내용이 맞는거같은데요?
오늘도 수박찬대는 cbs나가고 중간에뭐있고 5시10분에 수해현장간다는데 이게 말아됩니까? 오후 5시10분에가서 뭐한데요? 반대후보 정청래는 아침부터가서 하고있는데요?
여당 수뇌부로서 할일도 많을껀데 재해복구가서 종일 일 안했다고 깔건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당대표는 정청래로 결정난 분위기인것 같고.
박찬대 의원님도 응원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협치, 나이브한 스탠스는 위험합니다.
쇄빙선 당대포를 원합니다.
누구는 맞고 누구는 틀리고 처럼 표현하는 것은 좀 과하다 싶습니다.
판단은 당원들 각자가 하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