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으로 지지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오늘부터는
강선우/이진숙 얘기 안하렵니다.
정청래/박찬대 누가 더 좋은지 나쁜지 말 안하렵니다.
내란세력 척결하려면 아직 갈 길이 먼데
우리끼리 옳고그름을 따지는건 조금 미뤄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와 달리
그래도 열심히 언급하시는 분들도
무슨 뜻이 있으시겠죠. 존중합니다.

마음속으로 지지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오늘부터는
강선우/이진숙 얘기 안하렵니다.
정청래/박찬대 누가 더 좋은지 나쁜지 말 안하렵니다.
내란세력 척결하려면 아직 갈 길이 먼데
우리끼리 옳고그름을 따지는건 조금 미뤄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와 달리
그래도 열심히 언급하시는 분들도
무슨 뜻이 있으시겠죠. 존중합니다.

힘모을시간에 정부에게 화살을다돌리게한
박찬대는 아웃입니다
https://damoang.net/free/4539519 가서 한번보세요
아니 할 생각도 의지도 없어요
앞으로 기득권과 연결된 이권들의 유혹이 넘쳐 날텐데 고작 여가부 예산을 노린 여성계의 준동을 당대표 후보란 인간이 용인하고 지 정치 자산을 쌓으려 정권을 흔들고 난도질을 하는데 그 유혹을 이기고 개혁를 할 수 있을리가 있나요
그냥 대충 이름만 그럴싸한 누더기 법안 몇개랑 몇몇 제물 사냥하고 성공한척 하며 실적 챙기고 이재명을 기득권에 제물로 넘겨주고 이권이나 챵겨 갈게 뻔히 보이네요
그래놓고는 선거철되면 이재명의 강을 건너자라 떠들며 내란 정당 말고 우리 투표해주세요 하며 뻔뻔하게 표만 요구할 것도 훤히 보이고요
암소리 안하시면 지가 잘 한줄 알고 두번째 이나견처럼 굴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