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순천 중에 고민하다 순천으로 걀정됐더고 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089571?sid=101
코스트코가 입점하게 되면 광주·전남에선 1호, 호남권에선 계약 마무리 단계인 전북 익산에 이어 두 번째 매장이 됩니다.
23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자청)에 따르면 전남 순천 대규모 택지인 선월 하이파크 개발계획 변경안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심의에서 원안 의결됐습니다.
선월 하이파크단지 내 단독주택 부지를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말 코스트코 측의 투자의향서 제출에 따라 광양경자청은 토지이용계획 변경 절차를 밟아왔습니다.
이번 산자부 원안 의결로 광주·전남 지역 첫 코스트코 입점이 가시화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089571?sid=101
코스트코가 입점하게 되면 광주·전남에선 1호, 호남권에선 계약 마무리 단계인 전북 익산에 이어 두 번째 매장이 됩니다.
23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자청)에 따르면 전남 순천 대규모 택지인 선월 하이파크 개발계획 변경안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심의에서 원안 의결됐습니다.
선월 하이파크단지 내 단독주택 부지를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말 코스트코 측의 투자의향서 제출에 따라 광양경자청은 토지이용계획 변경 절차를 밟아왔습니다.
이번 산자부 원안 의결로 광주·전남 지역 첫 코스트코 입점이 가시화됐습니다.
차라리 코스트코 입장에선 예전에 입점 직전까지 갔다가 지역 상인들 반대로 나가리 된 신대지구 보다 여수, 광양과 접근성에서 더 뛰어나서 괜찮을 듯 합니다. 문제는 역시나 이번에도 지역 상권의 반대가 만만찮을 것인데, 어떻게 해결할지 의문이네요.
신대지구에서 1km정도
근데 신대에는 병원도 들어온다 주상복합도 들어온다 뭔 말만 많았지 결국 들어온것도 없어서 선월도 똑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ㅋ
과거엔 코스트고도 좋을 것 같기도 했지만 이젠 마트에 차타고 가는게 불편합니다. 동네 마트가 제일 편하구요. 차 한잔 마시로 하나로 로칼푸드 가는게 2번째로 편해요. 근데 안사람들은 문 앞까지 배달해주는 쿠팡으로 다 가버린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씩 소핑가기에는 좋겠네요~~
호남지역이 특히 식자재마트로 대표되는 지방 유통 토호세력들(대형마트 반대 시민단체의 주축들)의 입김이 상당한 지역이라서 저런 대형 유통체인이 한번 시장을 흔들어 줄 필요가 충분히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도 좋은 제품 값싸게 소비할 권리가 주어지는 것이니까요.
광주의 경우엔 바로 인접한 나주혁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역시나 지역 상인단체의 반발과 혁신도시 사업단의 무리한 토지 분양가 요구로 백지화 되었습니다. 현재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인근이나 광주 군공항 이전에 따른 공군 탄약고 이전시 광주 서구 서창동 일대로 조성이 검토되고는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제발 광주에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ㅠㅠ
어찌 흘러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