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렸다는 표현대신 삭감했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민주당답게 당원들에 말에 귀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60%가 넘고(계속 상승추세),
야당지지율이 17%입니다. 야당의원마저 2%만 더빠지면
다시 못일어날 수치라고 하는데, 이 타이밍에 패거리 짓을 하다니요? 등신이세요?라는 말을 육성으로 뱉어주고 싶네요.
계엄의 밤, 이재명의 라이브 호소와 국민들이 아니었으면 연평도 해변 어딘가에서 원혼이 됐을수도 있습니다.
민주당사라도 가서 랄지랄지라도 하고싶습니다.
금융치료 다음에는 표로 말할랍니다.
분이 안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