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카드 색상이 소득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 '차별'이라는 여론에 밀려 스티커로 카드 색을 통일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빨간색 스티커를 분홍·남색 카드에 부착하는 작업이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업은 직원들에게 오후 6시가 다 되어서야 긴급 지시로 내려졌고,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와 소비쿠폰 지급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밤샘 작업까지 맡게 되면서 불만이 확산됐습니다.
공무원노조는 "타 지자체에서는 하지도 않는 무리한 작업을, 이미 피로 누적된 직원들에게 지시한 것은 부당하다"며 24일 공식 성명을 내고 시를 비판할 방침입니다.
탁상 행정 하나 때문에 엄한 공무원들만 고생하네요.
자기가 지금 뭐 하는지도 모를겁니다.
저런 인간이 정무수석이었다는게 소름이 돋을 뿐입니다.
그와 별개로 결국 공무원노조에서 '부당함'을 호소하면 그자체로 국민에 봉사하는 공무직 6대의무를 저버리는 직무유기 아닌가요..?
소비쿠폰은 이미 계획해서 진행중인 정책이니 선불카드도 본인들 업무이고, 수해복구는 수해복구대로 불가항력으로 일은 벌어졌으니 담당 주사들이 업무분장을해서 서로 어떻게든 돕거나 타 지자체가 하지않는 일이라면 공익요원을 지원 요청해서라도 일단락 시키는게 맞는것같은데 노조는 늘..
차라리 부당한게 아니라 처우개선과 방안을 제안하면서 공직사회 체질개선에 기여하면 승진과 포상을 제시하겠다는 잼통의 당근책을 활용한 사례가 될텐데 꼭 일을 키우는 사람들이 있군요.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58157
이재명은 바쁜데 일선현장은 느긋하게 생각하네요.공무원들이 못따라가줍니다
그냥,
지금 전국적으로 준비가 덜 된 것 같던데요...
지금 지역화폐 카드 수급도 안되고 있고,
상품권도 없어서 못주고 있는 곳이 상당수 입니다.
업체에서 납품이 밀렸다네요
동사무소 와서 되돌아가는 경우도 많고,
어플들도 오류 뿜뿜 중입니다.
순서대로 1성실의무, 2 복종의무, 3 친절,공정의무, 4 비밀엄수 의무, 5 청렴의무, 6 품위유지 의무입니다.
위에 한마디했다고 직무유기라는 말까지 들어야되냐 물으셨는데, 노조의 이유는 그런 스피커 역할을 하는게 맞죠. 다만 상황이 대의, 즉 국민을 위해 하는 일에 불만을 표하는것 보다 좀더 나은 방향을 제안해달라는 대통령의 요청에 힘들어못하겟다는 찡찡거림은 직무유기로 보인다라는 의견이었습니다.
혹시 제가 시스템을 몰라서 쉽게 생각한걸까요..?
봉사가 의무라고 마구잡이로 시키면 공무원에대한 갑질아닌가요?누가 불만갖지않을까요.
정당한비용지불하고 업체든 용역 고용해서 하면되지않나요?
강기정은 사고부터 대책, 해결과정 까지 하나도 맘에 안드네요
그리고 공무원 노조도 일반 노조랑 다를 바 없이 조합원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곳이지 국민에게 더 열심히•성실히 봉사하기 위한 곳이 아니에요.
'감히 공무원이 그래도 돼?' 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법원에서 이미 다 인정한 사항입니다.
공무원의 6대 의무를 디자이니스트님의 기준만큼 빡세게 적용하는 곳은 없습니다. 디자이니스트님이 바라는 만큼 빡세게 적용되도록 바뀔 일도 없구요.오히려 신규 공무원들이 못 버티고 나가는 것 때문에 계속 더더욱 약하게 적용되게 바뀌고 있어요. 디자이니스트님의 인식을 바꿔야 할 일이지 공무원들이 바뀌어야 할 일이 아닙니다.
대상자들은 수치스럽습니다.
공직자들도 스티커붙이면서 자성해야죠.
반성하고 생각부터 뜯어고처야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봉급받을건데, 스티커라도 붙여야죠. 시원한에어컨 밑인데 야근수당받고 좋겠네요
사고는 윗대가리가 치고 수습은 힘없는 말단 공무원들이 하고 있는데, 자기 일들 아니라고 참 말들 쉽게 하시네요.
그대로 받자고 하는데 막상 같이 일하는 공무원들은 쥐어짜기 급급하다고 불만 많더라구요.
차라리 줄이자고 말을 하지 말던가요. 세상에 공짜는 없는게 일을 줄이려면 사람을
더 뽑아야 되고 국민들에게 세금을 대폭 늘려서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데 표떨어질거 같으니
증세해서 예산 확보는 안해주고 공무원 쥐어짜기만 한다네요
지역정치인과 토호세력이 유착되서 줄줄 지방자치 세금이 세고 있다면서 지방자치가 대놓고
토호 사기꾼들과 지방 정치인들이 합법적으로 세금 슈킹해먹는 방법이라면서 지방
정치인중에 안썩은놈 찾기 힘들다고 욕많이 하더라구요
그래도 봉급받는게 성에 안차지만 안정성은 있단거 아니겠습니까요.
스티커 붙이는 방법은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이미 카드 발급된거는 그냥 쓰되 다음발주분부터는 고쳐서 해야죠
저걸 꼭 스티커 작업으로 해야 했을까요?
18만원 카드 + 다른 수단
으로 지급할 수는 없었을까요?
아니면 18만원 카드에, 추가금을 넣던가
그냥 욕먹으니까 나오는 기계적인 대처로밖에 안보이네요.
호남 민주당 정치인들은 좋게 말해 온실속 화초입니다.
그냥 인권에 대한 감수성 결여가 만연한 극한까지 무능한 지자체란 방증입니다.
90프로이상의 공산당투표 뺨치는 득표율로
득표하고 시장될텐데 뭔신경을쓸까요
역산한 결과 선거 후 60일도 채 안됬는데
이정도 규모 사업이 이루어지니 현장에서 장애가 많은 거겠죠
고도화 될수록 설계단에 투자가 많이 들어가아 하는데
급하다는 이유로 그때그때 현장에서 해결하는 방식을
고수하면 안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