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마침 여수시의원이 술처먹고 드잡이질했네요.
그것도 민주당시의원이라는데 정신이 한참 나갔네요.ㅉㅉ
정신나간 공직자들에 속시원하게 질타를 하는 대통령을 보면서. 저라면 육두문자를 갈겼을 겁니다.
2025년이지만 여전히 아직 부패하고 권위적이기만 한 공직에 청렴해져라고 주문하면, 공직단체 수장. 공공기관장들은 청렴글짓기 장기자랑하고 자화자찬 대회하고, 수상하고 회식비주고 술먹고, 다시 갑질하고.. 사실 그들이 바뀌는것은 없고, 업체에 더 가혹하게 요구하는 행태입니다.
요즘드는 생각을 두서없이 정리하면
1.대통령은 공직을 국민의 봉사자로 생각한다.
진심이 느꺼진다.
2.본인께서도 그런말을 자주한다. 공직자의 한시간은 5000만 국민의 시간..뭐 그런 표현..참신하고 그래 그거지싶었습니다
3.반면 공직자들은 여전히 권위주위적 관료주의적 행정편의, 행정우선주의에서 헤어나오질 못한다.
4.특히 선출직은 물론이고 말단 공직자들도 여전히 국민위에 갑이라고 생각한다.
5.그래서 이재명은 답답해하고 마침 선을 넘어버린 공직자들에 "정신나간 공무원"이라고 다소 절제되었지만 그이하로는 달리 표현할수도 없는 질타를 한다. 신상필벌. 예방하수있는데 불구하고 안했다면 엄벌. 이런표현입니다.
6.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혼자 분주하다. 이재명은 뛰는데, 일선현장은 나면 안걸리면돼, 니나노~~~여전히 똑같다.
7.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으로 상식선까지 공직자들의 자세.태도.인식까지 바뀌려면 이재명이 10년이상 해주면 좋겠다.
이상 끄적거려봅니다.
불시감시제, 공직자 대민상대 갑질신고제, 임금체불, 행정편의주의 신고제.다양한 견제.신고.감시로
아주 불편하고 집구석 시끄럽겠지만 몇년간 가열차게 해야된다고 봅니다.
견제없이는 쉽게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이가 없고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 나오는 분노인듯합니다. 저라면 두글자로 표현합니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