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여론을 몰랐다면 감이 떨어지니 그것대로 문제가 있고
알지만 본인 소신이 중하다 생각했다면 소통이 부족한거겠죠.
당원들이 모르고 밝힐 수 없는 사안이 있었다면 그것대로 조용히 처리해야 할 일이었겠구요.
당원주권시대를 열어갈 당대표는 물건너간 분위기고 이제 낙법을 얼마나 잘 치느냐가 관건입니다. 차기 당대표도 이대로는 어려워보이고 그나마 정치를 계속하려면 뻐저린 반성과 성찰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아직은 노종면 의원도 그렇고 당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잘 수습하길 바랍니다.
당원들 생각보다 본인의 판단이 옳다고 믿고 독단적으로 행동한거겠죠. 본인 공약과 모순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정작 오늘 나온 NBS 여론조사는 1%도 안빠졌는데, 그 실체없는 중도민심파악은 제대로 한거 맞나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