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는말이....
한 관계자에 의하면...
한 소식통에 의하면...
정통한 내부관계자에 의하면....
대통령실 관계자에 의하면....
입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전 어떤 기사라도 정확하게 인터뷰 한 당사자 이름이 안나오면 신뢰하지 않습니다.
기자와 정치하면서 입만열면 거짓말이 생활화 된 사람들인데 그들의 입과 글을 믿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입니다.
언제쯤 기자들은 거짓말을 멈출까요?
맨날 하는말이....
한 관계자에 의하면...
한 소식통에 의하면...
정통한 내부관계자에 의하면....
대통령실 관계자에 의하면....
입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전 어떤 기사라도 정확하게 인터뷰 한 당사자 이름이 안나오면 신뢰하지 않습니다.
기자와 정치하면서 입만열면 거짓말이 생활화 된 사람들인데 그들의 입과 글을 믿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입니다.
언제쯤 기자들은 거짓말을 멈출까요?
게다가 광고료 같은 뒷돈이 더 달콤하기 때문 아닐까요...
마약에 제 정신을 상실한 중독자 같은 상태라고나 할까요...
회사는 결국 인간이 아닙니다.
법인격 이라는 이름의 군체죠... 일종의 디스토피아적 AI같은...
/Vollago
사실상 광고를 틀어주는 매체일뿐 자생하고 그런건 글렀죠 뭐
이제껏 써먹었던 수법이니까..
기레기들이 많이 쓰니까..나도 써야지...이런거 아닐까요?
그나마 법적으로 가짜뉴스법 만들어서 컨트롤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표현의 자유도 진실과 증거 바탕으로해야지
구라소리로 표현하는건 3류 소설가죠
요?
모든 업종은 먹고 사는 게 기본인데, 클리앙 개발자 분들이 개발 결과물로 돈을 벌듯이,
언론은 어그로로 사람을 모아서 돈이 생기는 구석을 파고 드는 구조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1) 정의를 부르짖어봐야 핍박만 받고 돈도 안되지만 계속 한다.
=>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건 진짜 어떤 사명감에서 하는 엄청난 행위죠.
이건 스스로 하는 거지, 타인이 요구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2) 정의를 부르짖으니 사람이 모이고 적당히 돈도 준다.
=> 좋은 소리도 듣고 돈도 되고 상호 윈윈.
3) 정의를 부르짖으니 사람은 안 모이고 ( = 신문을 안 보고. 기부도 없고. ) 핍박만 당하고 돈도 안된다.
혹은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은데 사람 모아서 돈 받는 걸로는 부족하다.
=> 사람을 모을 이유가 없으니 돈 나오는 구석을 찾게 되고 그게 기업에 동조하거나 협박하는 것.
전 대충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