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30 KST - Janes - 프랑스 방위산업체 Naval Group과 인도네시아 국방부(MoD)의 잠수함 도입계약이 발효되었다고 영국 군사 매체 제인스가 타전하고 있습니다.
7월 23일 인도네시아 조선업체 PT PAL은 프랑스 Naval Group과 스콜펜 Evolved 잠수함(SSK) 2척 도입계약이 효력을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계약효력 발효는 보통 인도네시아 방산계약에서 주로 쓰는 표현인데 통상적으로는 초기 계약금을 납부했다는 뜻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Janes] 인도네시아, 프랑스와 잠수함 도입협상시작. 한국에는 계약금 납부도 안해.
프랑스 Naval Group과 인도네시아는 2024년 4월 스콜펜 Evolved SSK 2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으로 인도네시아 방산 조선업체인 PT PAL은 스콜펜 E-SSK 2척을 수라바야 PT PAL 조선소에서 생산할 예정입니다. PT PAL은 이미 자사 용접기술자들이 프랑스에서 기술연수를 받고 있으며 프랑스 기술진 50명도 인도네시아에 상주하면서 400명 이상의 인도네시아 기술자들에게 기술이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글로벌방산들도 바보가 아닌 게 한국이 세일즈하는 걸 보고 배우고 있다고 봐요. 예전처럼 갑질할 상황도 아니고 많이 유해졌다고 하죠. 물론 한국이 해줄 수 있는 만큼은 아니겠지만 자기들이 기술우위에 있다는 걸 어필했겠죠.
좀 떨어지지만 싸고 배울 수 있는 구석이 있느냐 당장 사용할 좋아보이는 스펙에 베팅하느냐의 문제 아닐까요. 워낙 매스컴에서 한국이 모든 걸 다하고 최첨단무기를 만드는 것처럼 설레발을 치는데 솔직히 우리의 경쟁력은 그게 아니죠.
프랑스를 잘아는 사람들의 생각 : 인도네시아얘들은 프랑스에 데어 본 적이 없나??!!
인도네시아를 잘아는 사람들의 생각 : 프랑스얘들은 인도네시아에 데어 본 적이 없나??!!..일겁니다...
기술 대부분을 한국에 전수해주는
바람에 유럽이 잠수함을 파는데
너무 힘들어졌다 라고 그랬었죠.
프랑스가 인도네시아에게 핵심 기술을
가르쳐줄까요.! 그냥 가르쳐주는
흉내를 내는거라고 봅니다.
다만 라팔 전투기를 구매한게 있으니,
잠수함 사업도 손쉽게 연결이 되기는
했을거 같구요
그리고 튀르케의 칸 전투기 사업도
합작한다고 그러고 있기도 하더군요.
그럼 한국 방사청은 가만히 있느냐 ..하면은
최근에 알려진 내용은 kf-21 내부 무장창에
소형 무인드론을 집어넣는 방안이
구체화 되었더군요.
요즘 미국의 록히드 마틴 주가가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는 이유는...
한국 국방 기술 기업들과 좋은
대비가 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