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물리적으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의 모든 생각을 일치시키는건 불가능한 일이구요.
성향이 같아도 성격 차이가 있으면 의견 모으는건 어려운 일이구요.
- 다행히 생각을 일치시키는 것마냥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줄일 수도 없구요.
아래 계파정치를 피해야 한다는 글을 보고 문득 든 생각입니다.
일단 물리적으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의 모든 생각을 일치시키는건 불가능한 일이구요.
성향이 같아도 성격 차이가 있으면 의견 모으는건 어려운 일이구요.
- 다행히 생각을 일치시키는 것마냥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줄일 수도 없구요.
아래 계파정치를 피해야 한다는 글을 보고 문득 든 생각입니다.
표로 심판하면됩니다.
계파정치는 의견이 다른 것이 아니라, 공천, 당직 임명, 공직 인사 등에 있어서 자신들의 지분을 주장하는 것을 의미하죠.
우리는 뭐 한자리 안 챙겨 주나? 이런 거는 배격해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동지의 등을 찌르는 배반의 행위를 하면 응당한 댓가를 치루게 될 거라는 이야기로 봐야죠.
하지만 강력한 리더십 하에서는 계파정치가 힘을 낼 수가 없을 겁니다.
반대로 권력의 틈이 보이면 계파정치가 극에 달하겠지요.
다음 당대표가 잘해주길 바랄뿐입니다.
더불어 당원들이 잘 지지해주면서요.
그런데 최소한 당내 선거마저 전쟁터처럼 보일 정도로 티를 내지는 말라는 의미입니다.
무슨 전체의 생각이 모두 다 같아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수박이 바로 그런 계파죠.
허나 최소한 동지라면서 등 뒤에 칼을 꽂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소위 수박들을 의미하시는 걸로 이해했는데,
수박의 자양분은 70년대 만들어진 구시대적 대의원제죠.
이걸 폐지하거나 고치는게 답이라고 봐요
적어도 회사나 당에 해가 되는 짓은 안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