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기자인지 뭔지.....
갠적으로 언론브리핑할때 기자얼굴 공개하는거 첨엔 좀 부정적이었는데..
요즘 자리잡혀가는거 보니까 제 생각이 짧았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방금 유튜브에서 이 뉴스 봤는데,
이건 뭐 대놓고 시비걸려고 작정하고 덤벼드는데. 이게 무슨 기자인지.
술먹고 행패부리는건지..
중간중간 말끊고 비겁하니 어쩌니..
10대 양아치를 기자시켜도 이렇게는 안하겠다 싶습니다..
어느 언론사 기자인지라도 좀 밝혔으면 좋을텐데요..
뭐 이런 기자가 다있는지..
물론 해수부이전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설명을 요구할수는 있는데.
이런식으로 시비걸려고 덤벼들면서 비아냥거리는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윤정부에서는 이런 모습 3년내내 본적도 없는데...
그릇들고 계란말이나 배급받으면서 알랑거리던 x들이..
이제는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기자 대접해주니까 진짜 가관이네요..
MBC기자는 아닐것같은데 어느언론사 기자인지라도 알수있음 좋겠네요..
우리 직원 직원 거리는게 해수부 직원 아니고요?
말투부터 시비조 네요
이정부때 사람취급해주니 기어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