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00 KST - Kyodo News Service/SONY - 소니는 방금 보도자료를 통해 반다이 남코와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반다이 남코 홀딩스의 주식 2.5%를 약 680억엔에 매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반다이 남코 홀딩스 주식 1600만주이며 이로서 소니는 반다이 남코 홀딩스의 주요 주주로 등극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반다이 남코 그룹을 통제하고 있는 지주회사인 반다이 남코 홀딩스의 주요 주주는 2025년 3월 기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본 마스터 트러스트 신탁 은행 - 19.98%
- 일본 커스토디 신탁 은행 - 8.88%
- JP 모건 은행 - 5.07%
- 노무라 신탁 은행 - 2.13%
- 닌텐도 - 1.78%
- 삼성전자(한국예탁결제원) - 1.55%
소니는 이번 반다이 남코 지분 취득으로 반다이 남코의 주요 투자자 및 파트너 사로 반다이 남코의 IP 상품들을 소니의 애니메이션, 영상배급, 2차 파생상품 개발에 활용하고 IP 공동개발, 프로모션 등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