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아내 김혜경 여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수해 복구 현장에 비공개 일정으로 방문해
점심 배식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태고 대민 지원에 나선 군인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보로,
언론 등에도 알리지 않은 '조용한 내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가평군 백둔보건지소를 찾아 수해 복구를 위한 대민 지원에 나선 군 장병 300여명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줄 점심식사 준비와 배식을 돕는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대통령실도 이날 김 여사가 비공개 일정으로 수해 현장 봉사에 나선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이날 김 여사는 봉사자들과 함께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식판을 나르는 등 궂은 일도 앞장 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김 여사는 오전에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해 현장의 가재도구 등을 씻는 등 봉사에도 참여했다고 한다.
김 여사는 이날 직접 오이냉국을 배식하면서 군 장병 등을 일일이 격려했다고 한다.
이날 배식 봉사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김 여사는 오이냉국을 직접 군 장병 등에 전하면서 격려 말을 건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77916?cds=news_media_pc&type=editn
오이냉국 시원해서 참 맛있죠
템버린 보고있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