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원이 오랜 정치경력으로 사안을 들여다보는 힘이 있습니다.
"일단 임명하기로 결정했으면 밀고가야 국민들이 혼란스럽지 않다." 백퍼 동의합니다.
사실 보통 민심은 디테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구절절히 뭔가 설명하려들면 들수록 반감을 갖거나
의심하게 되죠.
애매할 때는 그냥 결단하면 됩니다.
그게 리더십이죠
강선우 의원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갑질이란 키워드는 민감합니다.
문제제기만 되도 갑론을박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민심이야 호의적일 순 없죠.
정말 잘해야 본전 5:5인 항목이죠(국힘제외)
아무튼 결과적으로 사퇴했으면,
더이상 구차하게 이 사안을 끌고가면 안됩니다.
애써 설명할 필요도 없고 그저 묵묵히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왜냐면 민심이 좋지않았던 건 말그대로 그저 실체가 불분명한 사안이기에 호의적일 순 없었기 때문이죠.
뭔가 문제 있어보이니 임명 반대여론이 나올 뿐 그게 곧 정권지지와는 무관하거든요.
근데 기레기들과 국짐은 이걸 빌미로 정권 길들이기로 들어가려는 모양새입니다.(YTN ㅅX새들..)
이건 되려 지들이 주장하는 민심에 이반되는 행동이죠.
검증해서 좋은 사람 올리라는 게 민심이지 정부 발목 잡으란 게 아니란 걸 아직도 깨닫지못하고 승리감에 도취돼서 헛발 잡고 있는 겁니다.
주변 골수 국짐지지자가 오늘 뉴스보면서 딱 그러더군요.
"그래. 저래가 사퇴했음 됐지.와이리 계속 뒷배경 들춰내고 의중이 뭔지 아닌지 의원 사퇴하라 마라.시끄럽게 떠들고들 있냐?"
이게 일반적인 민심입니다.
1.정치를 언론에 맡겨버린 녀석들
2.자기 지역구에서 재롱잔치하는 녀석들
3.본회의 출석도 안하고 월급은 꼬박꼬박 받아가면서 실속만 챙기는 바보같은 녀석들
그냥 해산시키고 콩밥 먹여야할 집단입니다
사퇴 후에 지지자들이 반발하니 슬쩍 한마디 하는 느낌입니다.
유사한말 몇번하긴 했습니다.
매불쇼나 시방새에서요
강선우를 지렛대 삼아 다음 제물을 물색할 겁니다. 그 대상이로 누굴 찍을지는 모르지만요. 그리고 무조건 사람들이 갑질하면 강선우를 떠올리도록 지겹게 조리돌림할겁니다.
그냥 할 게 저거 뿐이라 저러는 겁니다.
기레기들은 이쪽 저쪽 상관없이 지들 장사되는 방향으로 이슈를 몰고가고 있고 유튜브 레카들도 마찬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