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지가 신이네 판사를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형이 달라지는 현 시스템은 빨리 AI로 바꿔야 될듯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07-24
2025-07-24 15: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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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요? 믿어요? 믿어요? 믿어요?
개뿔.......
SNiffeR
IP 221.♡.75.150
07-24
2025-07-24 15: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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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쟤들 한명은 죽었어야 하나봅니다.
고양서생
IP 203.♡.147.132
07-24
2025-07-24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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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이상한 판정하면 똑같이 해 봅시다. 판례가 있으니 초범은 풀어줘야 공정한 판결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토끼토스트
IP 218.♡.70.3
07-24
2025-07-24 15: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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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법원 마음에 안들면 우르르 몰려가서 다 때려부시면 되나요?
합동수사본부
IP 110.♡.238.8
07-24
2025-07-24 15: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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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처는... 선한 의도로 자칫 법을 어겼을때 참작을 하는것 입니다.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는 시스템에 대한 공격에 선처는 있을 수 없습니다. 다시 이런 폭동이 발생한다면 그건 저 판사 때문일 겁니다. 선례를 남겨서는 안됩니다. 국가 시스템을 위협하는 어떠한 것도 절대로 봐주면 안됩니다. 물론 내란도 포함입니다.
두창이도 반성한다면 집행유예 줄 기세네요 판사가 내란공범이면 할 수 있는게 무죄를 주면 욕먹을게 뻔하니까 유죄는 선고하지만 신체에 대한 구속이 없는 집행유예를 선고하는게 아닐까 하네요
야리스마
IP 175.♡.224.110
07-24
2025-07-24 20: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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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화살..
아이콘
IP 211.♡.81.237
07-24
2025-07-24 21: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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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도들에게 쳐 맞아서 어디 하나 부러졌었더라면...그래도 선처 했을까요? 판사라는 자리에서 공정을 져버리고 편파적인 판결을 하는데도 판사는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판사가 잘못된 판결을 내리면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더 엄격하게 받아야 합니다. 판사 카르텔이 가장 깨기 어려운 카르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판사끼리 뭉치면 그들은 그야말로 치외법권이죠. 판사 처벌법은 꼭 필요하긴 합니다.
마가린짱
IP 219.♡.199.29
07-24
2025-07-24 2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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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죄의판의 줄자가 재각각 변하는 이상한 판사~ 정말... 공정하다..공정해~~ 아이고. 이 놈의 판사야~
engineer
IP 119.♡.24.177
07-24
2025-07-24 21: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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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판사라고 돈 싫을까요? 그래도 판사가 그러면 안되지요.
꼬따라슈
IP 122.♡.194.2
07-24
2025-07-24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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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 오늘 멋진 것을 봤다. ,,,,,,, 깜 열받아서 우발적으로 법원을 털기로 했다. 바로 잡혀 줬다. 표창장 받기는 어려우니 반성문을 졸라 냈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서로 두손 꼭 잡고 기도했다.
판사를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형이 달라지는 현 시스템은 빨리 AI로 바꿔야 될듯 합니다.
개뿔.......
'돈 싫어하는 판사없다'
공무원 한명이 난 관대하다 해서 풀어주는게
행정적으로 맞을까요?
판사 아저씨 이게 맞아요?
이러니 쥴리가 그랬죠
돈 싫어하는 판레기 봤어라고
사법부 개혁 되봤자 그대로 입니다.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변한다면 인재같은게 꾸준하게 계속되진 않겠죠
정치 보세요 내부 안방에서 총질하는데 무슨 … 외부를 개혁한다고
판사가 내란공범이면 할 수 있는게 무죄를 주면 욕먹을게 뻔하니까 유죄는 선고하지만 신체에 대한 구속이 없는 집행유예를 선고하는게 아닐까 하네요
판사라는 자리에서 공정을 져버리고 편파적인 판결을 하는데도 판사는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판사가 잘못된 판결을 내리면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더 엄격하게 받아야 합니다. 판사 카르텔이 가장 깨기 어려운 카르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판사끼리 뭉치면 그들은 그야말로 치외법권이죠. 판사 처벌법은 꼭 필요하긴 합니다.
,,,,,,,
오늘 멋진 것을 봤다.
,,,,,,,
깜 열받아서 우발적으로 법원을 털기로 했다.
바로 잡혀 줬다.
표창장 받기는 어려우니 반성문을 졸라 냈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서로 두손 꼭 잡고 기도했다.
이번 계엄하고는 상관없지?
네 상관없습니다.
그래 우리 차카게 살자.
끝
나도 다음에 꼭 그래야겠다.
다음부터 때리지 않을거죠?
다음부터 도박 안할거죠?
다음부터 마약 안할거죠?
다음부터 살인 안할거죠?
네...믿을게요.반성문 많이 썼으니깐요.
그냥 다 집행유예 때려라 인간아...
만약 또 사고치면 판사님이 책임지실거죠?
그런데 저쪽 편은 사람끼리 편이 아니라 돈의 편이라는 게 함정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