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기 주식(자사주)을 취득 즉시 소각하도록 하는 상법 개정안을 22일 대표발의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민주당이 자본시장 정상화를 위해 추진하는 방안 중 하나다. 김 의원의 발의안은 민주당 의원들이 내놓은 개정안 중 가장 강력하다는 평가다.
자사주소각 3년안 발표한 김현정 의원이 항의 받고 즉시 소각법으로 수정했습니다.
수박인줄 알았더니 당원들의 말을 경청하는 좋은 의원입니다.
지금 문제는 민주당 김태년 의원이 '특별배임죄 삭제'안을 발의해서
민사 및 형사에서 기업들 면죄부 주는 법안을 내놓았습니다.
김태년 그간 수박짓 많이 했는데 끝까지 수박짓 하고 있습니다.
자사주를 사라고 강제하는게 아니라 자사주를 샀으면 소각하라는거자나요
미래에 투자할 비용으로 자사주를 사라고 강제하는게 아닐텐데요?
출산률 0.5찍기전에 급하게 추진해야할 건 같네요.
말씀하신 미국은 전세계 투자가 몰리고 있죠. 트럼프가 그 짓을 하는데도 말이죠
알아서는 안하고 항의 들어와야 움직인다는 거네요
이말은 국민들이 관심 안가지면 일안한다는 소리군요
의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본회의에 상정되는거에요
김병기원내대표 임명 원내지도부
김현정 대변인 : 상법 자사주소각 3년 (원안)
박상혁 소통수석: 특검 종교계 수사 살살해야
허영 정책수석: 보좌관이 민보협 회장 고건민
문진석 운영수석: 보좌진 존경 배려해야, 강선우 다시 사과해야
자사주 소각 유예 삼 년을 대표 발의한 건 저 양반인데
거기 싸인 해준 사람 중에 한 명이 이소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소영 의원 지지하고 나온 영상들도 다 챙겨 보는 편인데
그거 보고 뭐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태년 이하 몇놈들 쭈욱 지켜보고 있다요
간보다가 다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