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이 정청래 의원에게 당대표 선거에서 밀리면서 이를 뒤집기 위해 민주당내 페미계와 손잡고 뒷거래를 한 게 이 사건의 핵심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분명히 강선우 카드를 관철하기 위해 재송부 요구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박찬대 의원은 대통령의 요구를 묵살하고 강선우를 낙마시켰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기가 강선우를 낙마시킨 것을 공공연히 드러냈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곧바로 남인순, 권인숙, 정춘숙, 용혜인 등 페미계 여성부 장관 검토 뉴스가 나왔습니다. 저는 오전까지만 해도 박찬대 의원이 기레기들의 총공세에 흔들려서 동지를 외면한 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페미계 장관 후보 뉴스를 보는 순간 곧바로 그게 본질이 아니란 걸 깨달았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결단을 내린 것처럼 포장했지만, 사실은 자기의 당대표 선거를 위해 페미계의 지원을 받는 댓가로 강선우를 낙마시킴으로써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한 것입니다.
조국 장관이 기레기들의 다구리로 낙마할 때 그 배후에 대선 경쟁자를 제거하려 한 이낙연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강선우 낙마의 배후에는 당대표 선거를 위해 페미계와 손잡고 기레기와 결탁한 공범이 있었던 겁니다. 두번 속으면 바보, 세번 속으면 공범이라는 말이 딱 맞았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민주당이 이렇게 쉽게 기레기들의 다구리에 당하는 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박찬대가 초식동물이라서 기레기들에게 굴복한 게 아니었습니다. 저들과 내통한 공범이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남인순, 권인숙 류가 여가부 장관이 되면 여가부를 성평등 가족부로 개편하여 개혁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의 시도가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지난 대선에서 민주당내 페미계는 이재명 낙선에 커다란 과오를 범한 바 있고, 이번에 여가부 장관에 등용된다면 앞으로도 두고두고 골칫거리로 남을 것입니다. 자신의 개인적 욕심을 위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개혁 추진에 심각한 해악을 초래한 박찬대 의원은 즉각 책임을 지고 당대표 후보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합니다.
대통령실에 사의를 밝힌 것이 2시 30분 정도이고,
3시 30분에 박찬대 후보가 페북에 글 올렸고,
강의원이 외부에 밝힌게 대략 4시 정도 아닌가요?
"강선우후보자님이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깊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사퇴 움직임을 포착하고 낸 메세지라면 본인 지지층에게 어필하기 위한 막타 퍼포먼스고
모르고 낸 메세지라면 잼프가 요청한 재송부기일 전날 직접 나서서 낙마시키려 한거죠
박찬대 의원이 욕먹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재송부 요청 = 임명 강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고서 없이도 강행을 하냐 안하냐 정치적 상황을 고려하겠죠.
강유정대변인의 윤석열처럼 짧게 안할거라는 오전 브리핑을 아주 없어보이게 만들정도로 무리해서 2일의 짧은 기한으로 재송부요청을 했습니다. 임명 의지 없이 그랬을까요?
특히 이진숙은 낙마 시켰으니 낙마 시킬거면 보고서 달라고도 안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당사자는 이미 다른 총 맞고 항복했는데,
공지가 안나왔거나, 못봐서 (3시30분 기준)
그냥 헛방만 쏜 것 같은데요
않나 이제 하다못해 박찬대 지원했다고 노종면 까지
까는데
정말 무섭습니다…왜 이러는거에요 도대테
대통령실 의중도 몰라, 강선우 의원이 어케할지도 모르는 수준에서
지지율 고공행진에 여가부 강선우 갑질논란이라고 떠들어대도 대통령지지율 영향 1도 안받는 상황에서
헛방으로 결단 운운하는 수준이면
더 참담하네요
작정하고 동료의원 저격하는데 그마저도 헛방이라... 무능하기까지 한거였군요
박찬대가 분열짓을 했고 그 분열짓에 정상적으로 분노하는 것 뿐 입니다
1시간 내에 몰랐다고 무능하다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
모를 수 있다는거죠
모를 수 있는데,
모르고 페북에 글 올리는 행위가 무능 혹은 멍청하다는겁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poKQK
내로남불
이거 뭔가요? 자기는 이런 짓하고 강선우 의원한테 사퇴하라 한 건가요?
당대표 선거에 투표권이 있는 페미스트들이 얼마나 된다고 페미계와 손을 잡았다고 단정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정말 그렇다면 선거전략도 못 짜는 바보죠.
지금까지 정 대 박이 대충 66:33 정도 차이인데 특정계파가 영향을 미칠 수있는 대의원은 15%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여론조사와 권리당원 투표에요.
대의원 전부가 페미들이라 박찬대 몰표를 해도 과반에 한참 못미칩니다.
당연히 영향이야 있겠지만 그로인해 떨어져나갈 표도 생각해 본다면 합리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만약 님 말씀대로 그런 이유라면 똥멍청이죠.
강선우 사퇴를 열렬히 환영하면서
우린 페미니스트 장관을 원한다 아주 당당히 밝히던데요.
이게 도대체 뭔지..참나..답답하네요..
==>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1. 우리가 모르는 강선우 후보의 치명적 결점(국짐이 쥐고 있는)이 있다.
2. 민주당내 페미까지는 모르겠고 민주당의 전체 여성표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리려 했다.
분명 송부 하라고 했고 날짜도 줄였는데...
사시 내란 정국에서 민주당에 숨어 있는 잠재 수박들 다 정리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 의장이나 박 의원이나 김 원대나... 역사적 소명을 망각하면 다음 총선에서 정리되어야 합니다. 후단협 김민석 총리가 18년을 낭인 생활했듯이 그들이 진정 역사정 소명을 깨우치기 위해서는 긴 세월 인고의 시간을 부여해야 합니다!
벌어졌는데 여성계가 밀어주고 싶은 페미 장관 세우려고 강선우한테 비열한 공작 정치 벌여서
몰아낸겁니다.
여가부가 지원하는 여성단체 세금 슈킹해 먹고 비동의 강간죄 같은 남성혐오정책 확정하려면
강선우 보다 페미나치들이 밀고 있는 페미 장관 올리려고 민주당 수박계 여성계가 내부
총질한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초 부터 수박계 여성계가 난장 피우면서 대통령이 임명하고 싶은 장관
몰아낸 역적행위를 한겁니다
이번 사건은 정말 정신이 나갔군요!!!!!!
레임덕 있을때나 있을까 말까한 일을 만들어 버린 사람이 무슨 대통령 지지자라고 우기는건지
댓글 보면 정신이 아득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