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출처 내용 그대로 펌입니다. 오타로 보이는 내용도 손대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12-16년 언저리에 시민단체 타고 들어온 사람들이 주류'
'강선우 머리채잡고 있는 보좌관이 여성계 출신'
같은 내용들은 검증해 봐야 할 것 같지만
펌글 내용은 민주당 이용해서 한자리 해먹고 싶은 정의당류 시민단체, 여성계 네트워크를 조준하고 있네요.
만약 펌글 내용대로라 치면 '이것들아! 지금 뭣이 중한데!' 라고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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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몇명한테 주워들은게 있는데, 한 분이 좋은곳 가셔서인지 자세하게 말해주네
민주당 보좌관들은 당 외연확장 세력과 연관지어봐야한데
호남당에서 시작 ,386영입,재야인사 영입
안철수,박원순 단일화 시점에 시민단체 영입, 전세계적으로 여성인권 관심 받을때 여성단체등등등
그때마다 영입 세력들 의석도 줬지만 보좌관들로 많이 들어왔다네.
호남,n86출신들은 당,의원이랑 일체감을 가지고 활동하는데 연세 생각하면 수는 적음
지금 민보협 성향이 왜 저러냐
박용진을 보면 이해가능하다 함
폭망한 민노당출신이 박원순쪽 시민단체 티오로 들어와서 자리잡고 다른 의원들,당원들 한심하다는듯 개무시했잖아
12-16년 언저리에 시민단체 타고 들어온놈들이 민보협 주류면서, 서용주나 민보협 회장처럼 문제 터지면 언론 달려가는고 당원들 무히하는게
정의당류 시민단체 스타일, 용진이 스타일이잖어
근데 왜 친민주 커뮤마다 여성계 쪽 패고있냐
딴지나 다모앙,클리앙등 암약하던 보좌관 부케들이 스을쩍 흘린거 같다는듯
지금 강선우 머리채잡고 있는 보좌관이 여성계 출신
난 존나 이해 안가는게 '정권 초기에 보좌관들이 왜 저러지? 얻는게 없을건데'
다 무시하고 `당내 정치`로만 보면 이해가능하데
지금 현재 상황이
1.총선때 당선된 초선들은 기초의회나 단체장에 자기 사람 즉 보좌관 측근 심고 싶어함
2.보좌관들은 계엄 막은걸로 인식이 어느때보다 좋음
두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보좌관들이 엄청 기대한데
근데 공천권을 가질 두 후보 공약이 미세하게 갈림
한 후보가 '억울함이 없는 공천'을 계속 말함
이게 큰 문제없는 놈들은 다 경선붙이겠다는 뜻이라 함
당원들은 지난 선거 많이 뺏겨서 경쟁력있는 사람 뽑고 싶으니깐 이해가능하데,물갈이는 안되겠지만
보좌관들은 현역들보다 인지도가 낮으니 싫어할 수 밖에
종편들이 강성지지자 픽이라며 강선우를 모 후보랑 묶어서 패왔는데. 이슈가 줄어들때 민보협에서 언플한거, 당 중진 논란 터트린다고 흘리기, 모보좌관이 네거티브 작업에 실명거론 되는거나
전부 모 후보 당선 싫어하는걸로 생각하면 맞아 떨어진데
기초단체장이나 의원으로 많이 빠져야 승진도 되고 공기업같은 꿀보직 이직할라면 더 유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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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당원들이 얼마나 집요하게 걸러내는지 이제는 우리의 시간입니다.
바로 내년에 있죠.
강선우의원을 반대할 세력이 뻔하니까 주목해왔죠
똑같이 해줘야죠
전체적인 분위기를 봤을때 본문 신빙성있어보이고요.
정청래 네거티브가 의아할정도로 과했는데,
내놓은 공약이 전부 내부 계파세력들이 싫어할 공약들이죠.
대의원 권력뺏고 공천투명, 당원들 소통까지 잘하니,
끼리끼리정치 내각제 이런거 점점 힘들어질테고요.
강선우도 여자라고 여성계 밥그릇 챙겨줄 타입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