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 수해 현장
아기가 태어나면 마을이 온통 축제라는 인구소멸 산간 오지마을
젊은 아기엄마가 잼통령에게 아기를 넘겨주고
귀한 아기가 잼통령 품에서 세상 편안 얼굴로 쌔근쌔근
이유모르게 뭉클해요

산청 수해 현장
아기가 태어나면 마을이 온통 축제라는 인구소멸 산간 오지마을
젊은 아기엄마가 잼통령에게 아기를 넘겨주고
귀한 아기가 잼통령 품에서 세상 편안 얼굴로 쌔근쌔근
이유모르게 뭉클해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스틸 사진 한 장이라 평가하기 이르지만
정말 갓난 아기는 손으로 목을 받치고 있어야 하는데요?
그리고
마을에 환한 웃음과 기쁨과 생기가 다시 피어나는듯...
물론 잼통도 아이 보는 눈에 꿀이 뚝뚝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