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는 비판은 했지만... 그래도 대의를 위해서는 좀더 지켜봐야하는건가? 싶었는데
국힘에다가 낙마몰이 그만하라고 페북 올린거 보니 어이가 가출하네요 ㄷㄷㄷ @_@;;;
본인이 껀수 다 만들어놓고 그만하라니...이무슨.....
정무감각 0 입니다.....
그냥 제2의 이낙연 급입니다.
이낙연도 처음은 "사면발의"부터 시작이었죠....... 그뒤에는 아시다시피.....
잼통령이 임명하겠다고 한 장관을, 당내 무슨소리를 듣고 자진사퇴를 종용한건지 모르겠으나 어쨌거나 대통령의 의견에 반기를 든거죠....
이러면 나중에 당대표되거나 이랬을때 대통령실과 다른 의견을 언제든지 낼수 있다는겁니다 ㄷㄷㄷ
천만다행인것은(?) 아직 정권초기에
그것도 아주 중요한 당대표 선거앞두고 박찬대 의원의 진가(?)를 확실히 알게되어 천만다행입니다 ㄷㄷㄷ
만약 혹시라도 박찬대가 나중에라도 후반기 당대표 되어버리거나
총리나 장관자리 올라갔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ㄷㄷㄷ
문프가 대통령에 180석 가져왔지만
이낙연이 수박질 하는 바람에 제대로된 개혁하지 못하고 결국 정권 넘어갔죠....ㄷㄷㄷ
제2탄 벌어질뻔 했습니다.......
강선우 의원건은 안타깝지만
그 덕분에(?)박찬대의 진가(?)를 미리 확실히 알게되었네요 ㄷㄷㄷ
내란사태때 잼통령 지켜주고 한건 참 좋았지만
그냥 거기까진것 같습니다...
그냥 국회에서 필요한 법안들만 잘 만들어주세요. 지역구 잘챙기구요...
다만 당내 수박들과 패미는 조심하구요....
강선우의원 건은 박찬대의원이 잘못했다고 동감은 하지만 그걸로 진가를 알았다니 .. 이낙연급이라니 무슨 내란당 지지자나 할말 같습니다.
감정이 상할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선을 넘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봅시다
위 댓글에는 노종면까지 거들먹 거리는데.. 기가찹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0284?type=recommendCLIEN
이글 보세요.
본인이 저지른 사태때문에 국힘이 들고일어나서 추가 장관 3명도 낙마시키겠다고 하니깐
왜그러느냐?는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무감각이 0 입니다
이번건은 경솔했고 실수했다고 봅니다만, 이런 한번의 상황으로 수박이니 대역죄인이니 매국노니.. 이러니
내란당 지지자나 할 말 같다는겁니다.
지나치게 말을하니 오히려 민주당 분란을 획책하는 걸로 보인다는거에요.
적당히 하시고 자중하세요.
민주당 별로 안보셨나보네요.
민주당 보면 주류에 반하는 사람은 안지켜줍니다.
조국, 윤미향, 손혜원, 추미애, 최강욱, 문재인, 이재명, 조수진...
수박천지였던 민주당에는 아직도 89명의 수박이 있죠.
민주당은 고쳐쓰는 정당이지 믿고 맡기는 정당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분란을 조장하는 글들이 민주당원들에게 비수를 꽂는것 같습니다.
분열을 획책하는 자들이 범인입니다.
보듬자, 지켜보자, 잘할꺼다... 이런말 하는 사람이 주범 입니다..
진심 화가 남 ㅜㅜ
싸움이 확전되질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판단은 당원과 시민들이 해 갈 겁니다. 그들은 이러한 풍경을 이미 보았습니다. 익숙해요. 데쟈뷰로 이미 몇 년 전 예방주사를 맞았고 그 후과도 치렀습니다.
쉬워졌다.
이낙연이 했던 똑같은 짓을 하는건 아무리 좋게봐도 제2의 이낙연으로밖에 안보입니다.
글보니 아직 당사자는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