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이 한 행동이 갑질로 보일 수 있다는점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갑질은 동등하지 못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일이라 상대적이며 주관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무슨 문제냐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는 문제로 낙마를 시켰다는거죠.
이제 중대한 범법을 하지 않아도 갑질이네~ 한마디로 낙마를 시킬 수 있는 빌미를 만들어줬고 이건 앞으로 계속 민주당 발목을 잡을겁니다.
위계관계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도 이렇게 자르고 저렇게 편집하고 당사자란 사람의 증언만으로 누구든 낙마를 시킬 수 있게 된거죠.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당시 손혜원의원을 적극 지지한 민주당의원들이 몇명 없었습니다. 당에 부담된다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손혜원 케리어를 가진 사람들은 강남 빌딩 ,아파트들 가져서 큰 돈을 벌었는데 같은 시기에 목포 간 사람을 전국민 투기꾼 이미지로 보내버릴때처럼 일부 민주당의원들 형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또 다시 맛을 들인 SBS에서 이재명정권과 민주당을 손혜원 ,강선우를 보내버리는 것처럼 계속 시도할 것입니다.벌써 다음타겟을 준비중이라고 하죠.
지지율차이가 얼만데 국힘처럼 쌩까고 지나갈 용기가 없나요..
지긋지긋한 선비병..
김태년이 누더기 만든 상법개정안 발의에 이소영 의원도 참여했던데 대표가 뭐라해야 합니다.
그대로 해주면 되는데
그걸 못 하네요
역시 악은 강해요
강선우가 보좌관에게 변기수리 요청한건 갑질이고?
그럼 변기수리를 누구한테 부탁하나? 직접 수리를 하란 것도 아니고 수리업체에 연락 해달라고 한 거 아닌가요?
강선우 의원이 지역 보좌관에게 집 변기가 물이 새는데 가서 확인 좀 해달라고 부탁함 - > 보좌관이 집 방문해서 변기 확인하고 수리업체 부름 - > 보좌관이 수리 끝났다고 하니 강선우 의원이 고맙다 얘기 없이 알겠다, 로 대화 마침
그리고 강선우가 청문회에서 처음엔 변기 수리 부탁한 적 없다 했다가, 다음날 보좌관에게 조언 구했다, 라고 말을 바꿨는데 그것도 문자와는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강선우가 제일 문제 되는 건 소소한 갑질이 아니라 청문회 때 해명 하나하나가 죄다 거짓말이었다는 게 더 컸다고 봅니다. 그러니 민주당 측에서도 강선우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수가 없었고 대미지 컨트롤이 예측불가라고 생각해서 자진사퇴를 종용했을 거고요.
여성계 수박계 내부 총질로 발생한 밥그릇 싸움이란게 문제입니다.
여성계가 밀고 싶은 장관 세우려고 공작정치 벌인거고
민보협은 꼭두각시로 세운겁니다.
범인은 민보협 꼭두각시 뒤에 숨어서 공작정치를 벌이고 있는 여성계 수박계들이 진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