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은 사람이 사람을 존중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저마다의 처지도 다르고
쌓아온 경험과, 가치관도 다르고 그로 인해 지위고하와 있고 없고도 다릅니다.
그럼에도 이 사회가 잘 유지되는 것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않고 없는 것도 서러운데 누구에게 괄시를 받으면 그 굴욕감은 깊이 남아서
잘 아물지 앟습니다.
어렸을 때 「사람 괄시하지마라」, 「콩 한 쪼가리도 나눠 먹으라 」했던
부모님의 말씀을 귀에 따그랭이가 지도록 듣고 살았었는데 왜 그러셨는지
새삼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그럼..







어제 23일자 신문입니다.


・・・ 다음은 스포츠 신문입니다.
2015년에 한화의 수석 코치로 재임했었던 NPB 사와무라상에 빛나는
전 거인군 니시모토 코치가 그 해 문예춘추에 기고한
[전 거인군] 니시모토 타카시. 한국의 「애물단지 구단」에서의 분투기 중에서
[元巨人]西本 聖 韓国「お荷物球団」奮闘記
・・・ <중략>・・・
한편으로, 한화 투수진을 바라봤을 때 이런 인상을 받았다.
「지독하게 안 좋은 상태로구나」
체력도 시원찮고, 던지는 폼도 수정이 필요했다. 그 중에서도 하체의 사용법이
서투른 투수가 많았고, 메이저리그 선수들처럼 상체의 힘으로만 던지고 있었다.
いっぽうで、投手陣を眺めた時、こんな印象を覚えた。
「ひどい状態だな」
体力はないし、投げるフォームも修正が必要だった。なかでも下半身の使い方が
上手くないピッチャーが多く、メジャーリーグのように上半身の力だけで投げていた。
・・・ 이랬던 한화 투수진이 무섭게 달라졌네요. 야구는 뭐니뭐니해도 투수 놀음인가 봅니다. 그럼・・・


오늘자 종이신문 종합!

그래도 맨땅이 아닌 잔디밭에 던져놓으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