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치인에게 특별한 능력은 기대해도
특별한 도덕성 안 기대합니다.
복잡다단한 현대를 살면서 어쩔수 없이
시민들을 예비범죄자로 만들수 있는 촘촘하고
방대한 법조문이 있는 있는 시대 입니다.
어느종교 어느 성인 이라도 대한민국에서
30년 넘게 살면 그냥 뭐라도 걸립니다.
따라서 특별한 도덕성이 아닌 일상평범
도덕성만 기대하고. 그게 옳다고 생각해요.
보아하니 ,
당내 수박, 폐미, 언론이란 배고픈 곰 으로부터
도망치는 사람들중
가장 발이 느렸던게 죄였네요.
평소 운동좀 하시지 그랬어요..
뭐. 이렇게 된거 할수없고
그나마 커다란 성과도 있었네요.
강선우란 고만고만 1/n 의 정치인에서
적어도 당원들에겐 언론, 수박, 폐미에 희생되었다는
부채의식이 생기게는 했으니까요.
원래 큰 정치인이 될려는 자는 이정도 서사는 돈주고
사서라도 하나쯤 있어야 됩니다.
그냥 여기서 포기만 안한다면 그깟 여가부장관
보다는 훨씬 큰 자산이 될겁니다.
잠시 쉬시고 다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