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원을 사퇴압박하고 사퇴한 동료의원에게 위로의말을 전하지는 못할 망정 감사하다고 등에 칼을 꼽은 사람을 국민들이나 당원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불을보듯 뻔한한 일인데 앞으로 의원직을 제대로 소화 할수나 있을지 궁금하군요
이미 뽕을 심하게 맞은 것처럼 보이는건 저만의 느낌인가요?
몇 일 장고하고 출마한다고 할 때, 조금 이상했었는데...
의원들 병풍 세우는 것도 그렇고.
역시 정치뽕은 정말 무섭습니다.
그건 저같은 사람이니까 비판 하는거고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저의 그런 비판에 당 동지를 위해 피의 쉴드를 치며 저같은 사람이랑 싸워야하는겁니다
거기 비슷비슷한 의원 많잖아요. 그게 당원맘에 들지는 모르지만요.....
21대 때 잘나가던 이탄희 가 어찌 되었는지 보시면 미래가 예측이 되지 않을까요?
아마 당원들이 컷 오프 시킬겁니다.
이낙연처럼 찰라에 날라가는군요.
그나마 당대표 되기전에 커밍아웃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