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대 페이스북 글 전문 -
또 ‘낙마몰이’입니까? 내란 정당의 피는 못 속입니다.
오늘은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강선우 의원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강선우 의원의 용기 있는 결단이 국민의힘 눈에는 약점으로 보였나 봅니다.
정신 못 차렸습니까?
누가 누구를 윤리위에 세운다는 겁니까?
내란을 부추기고, 계엄을 감싸고,
대통령 탄핵까지 방해한 세력의 원내대표가 할 말은 아닙니다.
이제는 안규백, 권오을, 정동영 세 후보자까지 낙마시키겠다고 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민생・통합형 국정운영에 가장 잘 맞는 분들입니다. 여야를 넘나든 경륜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자질을 갖춘 분들입니다. 국무위원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선 수십 건의 탈세, 위장전입, 위증이 터져도 통 크게 봐달라며 다 임명 강행하더니 이재명 정부에선 유죄 추정, 몰아가기, 몽니 정치입니까?
이쯤 되면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낙마 몰이’입니다.
이재명 정부 흔들기를 넘어 빛의 혁명을 흔들고 국민을 흔들겠다는 겁니다
이제 제발 내란 감싸기, 흔들기 정치에서 손 떼시길 바랍니다.
국민이 보고 있습니다.
책임지고 결단한 사람을 두고 보복으로 몰아가고,
민생 내각과 대통령 인사권까지 흔드는 저열한 정치에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민주당은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민생 회복의 길을 흔들림 없이 지켜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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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물어뜯으라고 먹이를 줘놓고 뭐라는거에요. 진짜.
계엄때 잼통이랑 서로 죽맞아서 지지자들이 좀 띄워줬더니
같은 급으로 보이세요??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박 하고 찬대하고 따로 정치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