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직을 사퇴한 강선우 의원에 대해 24일
“인간 강선우를 인간적으로 위로한다”고 밝혔다.
박찬대 의원 측은
“보좌진이라 무심히 부르지만 그들 역시 동지”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새벽 페이스북에 “동지란? 이겨도 함께 이기고, 져도 함께 지는 것. 비가 오면 비를 함께 맞아 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원과 지지자들의 다친 마음을 위로한다”며 “이번 논란 과정에서 상처받은 사람들 모두를 위로한다”고 했다.
노종면 의원은 “동료 의원에게 위로 한마디조차 공개적으로 던지기 어려워질 것을 알면서도 그 사람 좋은 박찬대가 차갑게 행동했다”며 “그림자로 살아온 보좌진, 그들도 동지라는 생각이 뜨겁게 꿈틀대지 않았을까 저는 이렇게 짐작한다”고 밝혔다.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 두 후보가 경쟁하며 차별화를 시도하는 양상으로 보인다. 정 의원이 강 의원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자, 박 의원 측은 강 의원의 갑질 논란 대상으로 지목된 의원 보좌진들에 대한 연대 의식을 부각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40826001
당원과 국민이 선출하고 대신하는 같은 당 의원을 동지로서 더 품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여기서 두 후보의 그릇과 마인드 차이가 나는군요.
그렇다고 딱히 딴 보좌관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나선 전적도 없죠.
좋으시겟네요... 동지애를 보좌진 들과 함께.... (보좌진 : 더 터트릴것 있다 조심들해라 의윈들아...)
민주당에서 강선우 울고갈만큼 심한 갑질 사례 터트린다고 예고해왔고
국힘은 폭행을 당하고 있는 보좌관도 흔하다니
그 힘든 동지들을 위해 똑같이 움직여야 진정성 있는거죠. 한번 지켜보죠. 작업인가 동지인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을 매몰차게 씹었던 거나
불교계에 마찰 일으켜서 그거 나중에 뒷수습 하느라 김혜경 여사는 이번 대선 때 절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죠.
사람들이 뭐에 화나고 뭐가 중요한지 파악을 안하시는건지 못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무슨 득점 찬스라도 온냥 신이나서 정청래랑 비교해가며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 뜯지 마시고요.
그런 모습 되게 보기 안 좋다고요.
원래 외부 공격은 내부에서 커버해 주는건데 내부 커버가 안되니 위기가 온거고 비를 같이 맞아줄 사람들이 화나니 문제인거죠.
자기가 자초한겁니다.
일부 사람들의 다른 반응은 감당해야돼요.
당시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내 일부에서 반감이 심했잖아요.
정청래 같은 경우엔 시간이 지나며 수박과는 다른 행동을 보이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공헌했으니 된거죠.
박찬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일부에서 욕먹을만 하니 먹는거고 후에 지금과 다르게 열심히 하면 괜찮아지는겁니다. 그게 정치인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힘들 때는 정청래가 같이 비 맞아줬나요?" -> 네
** 정청래 '이재명 체포안 찬성표' 색출 예고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4595
정 최고위원은 “(비명계가) 끊임없이 이재명 대표를 흔들겠지만, 이재명 지도부는 끝까지 흔들림 없이 이 대표 곁을 지키겠다. 누구 좋으라고. 이재명 대표의 사퇴는 없다. 이재명 대표 체제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승리하고 총선 승리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재명 당대표 연임 찬성' 행동대장 자처 정청래 … "능력 100% 못 보여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05/12/2024051200014.html
박찬대가 무슨 비를 맞고 있습니까?
폭우온다고 동료의원 우산뺏고 집밖으로 차버리고 집안대장행세하는데 화난겁니다.
저주의 언어는 그만들 두시길 제발.
독재국가도 아니고 외부와 같이 합심해서 공격했으면 일부 내부 반응은 받아들여야 하는거죠
그리고 악플은 악플일 뿐이에요. 니가 자초한 거다. 욕 먹어도 싸다. 이런 말들 다.
어떻게 내란 정국을 함께 돌파해온 박찬대에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저주의 언어 광기 이런건... 일부 맞아요...여기 게시판이 전당원 뜻을 반영하는것도 아니고요.
저같은 경우에도 박찬대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보지만 저주의 언어 광기는 안보이잖아요.
뿌리는 대로 거두는법...이번엔 박찬대가 잘못했다고 보는 당원이 더 많으니 어쩔수 없는거죠.
보좌진은 선출직이 아니죠
선출직들은 국민의 선택을 받아 같은 당에 소속된 동지가 맞고요
보좌진들은 각 의원실별로 개별적으로 고용된 비선출 노동자들이죠
보좌진이 의원실 취업한다고 그 당원으로 입당은 안하는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