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723156200001?input=1195m
지금까지 현역 국회의원이 장관에 임명되는 경우, 낙마시키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한번도 깨지지 않은 이유는 현역 국회의원은 바로 직전에 국민이 직접 선출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내란당 국회의원이 어처구니 없이 뽑히고,
2찍들이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2찍들이 국민인 이상 저도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현역 국회의원의 장관 임명을 민주당에서 낙마 시켰습니다.
더군다나 낙마 사유가 국회의원 보좌관 문제로 인한 것이라면,
낙마 이후에 민주당 국회의원으로는 어떻게 정치를 하겠습니까?
국회의원은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선택한 사람이지만,
장관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국민이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장관감도 안되는 사람이 국회의원 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얼마나 큰 초대형 사고를 친건지 인식을 하고 있는건지나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럴 것 같으면 처음부터 장관 후보로 내지를 말던가... 참 어이가 없습니다. ㅠ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후보자 재송부 요청을 하기 전에 정리를 하던가,
재송부 요청하고 난 다음에는 강행해야 하는 겁니다.
더욱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몰랐다고 합니다.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큰건 이거죠. 정권을 여당 당대표 후보가 짓밟은 겁니다.
추미애 국회의장 낙마 건도 그렇고 수박과 페미계가 엮이면 불문율이 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수박과 페미가 더 뭉쳐서 민주당내를 흔들려고 하고 차기 대권을 계산중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