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긋지긋해서 이번 정부에서는 저 장면들만큼은 안보겠지 했던 것들…
강선우라는 사람을 떠나서 지금 그게 나와서 더 당원들이 분노하는겁니다.
언론나부랭이들-방송나부랭이들-여론조사(조작)업체들-포털사이트-유튜브-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것들이 해대던 철지난 문정부 시절의 그 추악한 공작질과 장난질, 선동질에 이번 정부만큼은 다를줄 알았죠.
좀더 정확히 말하면 이번 민주당만큼은 정말 다를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걸 지금 첫번째로 당한거에요.
제일 안당했으면 하던 그 쌍팔년도 레파토리 선동질에…여기에 일부 유튜버들까지 가세해서 오히려 기름을 붓지를 않나…
대통령실이든 민주당이든 총리실이든 정말 딱 이번만 비싼 수업료 또다시 냈다고 생각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시길…
다음이란 없습니다. 문정부가 저러다 어떠한 결말을 맞이했었는지 늘 상기해야 될겁니다.
그게 뚫린것도 아니고 내부총질로 문이 열려버렸죠...
그러니 국힘, 언론은 신나서 이제 다른 사냥감 조준하고있고...
갑질갑질하는데, 똑같이 조사하면 국힘은 100%, 민주당도 40%는 갑질로 나올 거라는 이 멘트를,
조국때 지겹게 했었습니다.
성질나서, 벽에다 소리지르는 중입니다.
윤석렬 당선되어가는 레파토리랑 똑같죠.
제발좀 정신좀 차렸으면...
이래놓고 또 윤석렬같은놈 당선시키고 또 팻말들고 길거리에 나오겠죠.
대다수 언론은 기득권 건설사 세력이고,
민주진보세력과 힘겨루기를 해서 모기업의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단체라는걸 깔고 바라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