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건을 조국 사태와 동일 시 보는 분도 계시던데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
조국 사태 때는 진짜 말도 안되는 짓까지 서슴없이 해가며 가족을 난도질을..
그러나, 그와 반대로 강선우 의원의 경우 청문회 때 거짓으로 아쉬운 해명도 있었고
정영애 장관 때 했던 갑질 의혹도 동영상 보면 그 당시 강선우 의원의 태도도 좋아 보이진 않았고요.
보좌관 갑질 의혹도 대부분 사실로 보이며, 실제 제보된 내용대로 보좌관에게 쓰레기 버리게 시키기도 했고요
그 자체가 문젠데, 국회 보좌관이 아닌 지역구 사무실 보좌관에게 시켰다고 해명하는게 이해가 되나요?
이런 확인된 내용만으로도 솔직히 좋아 보이진 않은데, 이런 분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정권 초기의 추진력?등 기타 등등을 위해 굳이 저런 분을 끝까지 밀어 붙이는게 과연 그것도 옳은 선택일까요?
이런게 단순히 기레기나 야당등에 등떠밀려 사퇴시킨건 아니지 않나요?
이렇게 불탈 일인가 싶습니다.
모든 정권이 자기 입맛에 맞는 인사만 발탁할 수도 없고 모든 인사가 잘 될 수도 없습니다. 특히 여가부 장관은 여성계 자리나눠먹기용도 취급이었던 만큼 사실상 여성계가 좌지우지하던 곳이었구요. 그걸로 정당화 안 됩니다.
여성계랑 엮어서 지지자 갈라치기 하려는 세작들의 의도가 뻔히 보이네요.
예전에는 통했지만 이젠 안통합니다.
그 난도질 당할동안 지켜주지 않은 이낙연짓을 지금 민주당이 똑같이 한데 화나는겁니다.
지금 조국 감옥갔죠. 강선우가 감옥갈짓 했습니까?
조국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불법 이미지주는 큰 작업이 걸렸고요.
강선우는 갑질중에서도 새발의 피에요. 이조차 못막고, SNS질하면서
본인은 조중동 칭찬받고 대통령 인사권 타격줬습니다. 국힘이 기세등등 사과하라 나오죠.
대선이후 신규들어온 사람들이 이낙연 어찌걸러냈냐하더군요. 이렇게 쎄해서 걸러냈어요.
박찬대는 좀있다 내각제하자고 할지 모르겠네요. 당원무시하고 친목하는 의원들은 그 루트 꼭 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