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톡방 캡쳐는 위 유튜브 채널 해당 게시물에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04243
착착 맞아떨어져가네요.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요? 퍽이나..
딱 조국 장관 때 그대로 가고 있죠?
내부총질러들 두고봅시다.

단톡방 캡쳐는 위 유튜브 채널 해당 게시물에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04243
착착 맞아떨어져가네요.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요? 퍽이나..
딱 조국 장관 때 그대로 가고 있죠?
내부총질러들 두고봅시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쉴틈 없이 언론이 공격할겁니다.
박찬대 노종면 이 미친ㄴ들 때문에 큰일입니다.
민보협은 이대로는 멈추질 않을거 같습니다. 계속 갑질
의혹을 수집하고 있다며 최고위원 것도 터뜨릴게 있다고 인터뷰 했습니다. 최고위원들은 다 친명 아닌가요?
박찬대의원이 당내 권력 헤게모니를 잡기 위해 당내 여성계를 비롯한 친문세력과 손을 잡은게 아닌가 하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친문세력도 기댈데가 필요 했겠지요. 일종의 계파간 이합집산 아닐까요?
정청래의원이 계속 '의리' 메시지를 내는것도 그것 때문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