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조국때의 검찰 쿠데타와 다를게 없어요.
대통령의 강선우 임명의지는 뚜렸했습니다.
재송부 요구일도 줄였죠.
강선우를 통해 여가부를 평등부로 바꾸고 젊은 남성 역차별도
살펴보라는 통합의지가 강했죠.
반발을 예상해서 현역의원을 세운겁니다.
현역의원 불패니까요.
근데 현역의원 파워보다 여성계 페미계의 힘이 더 쎈가봐요.
보좌관에 뿌려져있는 페미계 보좌관들이 익명에 숨어 공격하면
각 방송국에 페미들이 일을 키우고 여성계 대표 얼굴들이 나서서
막타를 칩니다.
대통령을 막을 수 없으니 강선우 자체를 동료의원들이 공격합니다.
당내 여성계표 달달하니까요. 조직되어 있어서 힘이 쎄니까요.
억측같나요? 그 결론을 보세요.

별 커리어도 없이 페미계 대표라고 비례두번 주어먹더니 여가부 장관까지 노리네요.
대통령님 지면 안됩니다. 더 강한 후보로 차라리 남지 후보로 갑시다.
공석 상태도 실질적으로 여성계에서 좌지우지하는 상태지만 차라리요.
마치 자기가 하고싶어서 낙마시킨거로 생각드는데
그래도 우리 편으로서 말 해줄때는 좋았지만, 저기는 남자들을 우리편이라고 생각안하는 느낌이네요. 페미들이 그래서 싫어요
용혜인이던 누구던 간에, 여성가족부는 폐미것이라는 세력 과시이고 여기에 굴복한 의원들이 있는 걸로 보여요.
꼴사나운 선민의식과 계파챙기기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노회찬 의원님 힘들 때 나몰나라한 정의당,
아무런 증거 없이 박원순 시장님을 성범죄자로 낙인찍고 결국 자살하게 만든 여성 단체들,
그로인해 열린 보궐에서 2030 남성 득표율이안 나온것을 자신들이 아닌 조국 교수 때문이라고 오리발 내민 민주당 페미 의원들,
일방적인 주장으로 최강욱 의원이 여성 당직자 앞에서 '딸딸이'라고 말했다고 징계하고 조수진 변호사의 성범죄자 변호 이력을 꼬투리 잡아 낙마시킨 여성계 당직자들.
이들은 지난 대선 후보조차 아닌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을 곡해해서 물어뜯기도 했습니다.
민주당만 동네북이죠. 탁현민,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그렇게 비판하던 페미들 페미단체들 김건희 녹취록, 이준석 성상납, 장예찬 연예인야설, 윤재순 성비위, 장제원 비서 성폭행에는 침묵하거나 형식적인 평론만 냈습니다.
됐어요. 또 제2의 노회찬, 박원순, 최강욱, 조수진, 유시민, 강선우 나와도 잠시 반짝했다 말거에요.
본격적으로 권력내놓으라고 나대기 시작하네요.
다른 놈들은 왜 도대체 이렇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성차별 문제 등에 대해선.. 그다지 합리적인 이야길 하는 편이 아니라서..
여성가족부 장관으로는 비추입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역구에서 뛰었는데
용혜인은 왜 계속 비례도 주고 장관도 줘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