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가면 민주당도 결국 PC(정치적 옳바름)질하다 망하는 거죠..
미국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것도.. 미국 민주당이 오바마 이후 PC에 빠져 허우적 대니.. 반작용으로 트럼프가 된 것이고..
우리나라도 같은 양상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시 민주당이 PC에서 허우적대니..
그 반작용으로 '윤석열'같은 괴물이 나온 것이구요..
미국에서도 트럼프 이후 '괴물은 심했어' 라며 바이든을 뽑았지만.. 돌아갔지요.. 왜? 바이든 때도 PC에서 못 벗어났거든요..
지금 우리의 민주당은 미국의 상황을 보고 뭘 배우고 알아야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께선 그걸 알고 '강선우' 라는 카드와 우리가 봤을 때 뭔가 이상한데 싶은 인사도 하셨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지요..
윤석열 때는 국민과 이재명 당시 당대표, 조국 대표 등에게만 집중되었던 문제가..
문재인 대통령 당시엔 '윤미향' '최강욱' '김남국' '박원순' '노회찬' 등등 우리가 믿고 지지해야 했던.. 사람들을 잃어버린 시기죠..
그것도.. 등에 칼 꽂힌 채..
민주당이 PC에 빠져 허우적 거리면 결국 결과는 똑같을 겁니다.(저주가 아니라.. 이렇게 되는 것이 두렵습니다. )
다만 대통령이 이재명 이라는 사실이 그나마 우리가 붙잡아야 할 지푸라기.. 라고 생각합니다.
김어준 총수도.. PC에선 자유롭지가 않아요.. 이번 강선우 의원 사태에 대해서도.. '여성계' 문제는 싹 빼놓고.. '언론의 문제'로만 치부해버리니까요..(김어준 총수를 비난하는 것이 아닌 이 부분에 대해선 약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나마 현재 최욱 정도가 PC에선 벗어난 스피커라서..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원래는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홍사훈도 그렇고.. 40대 후반 그리고 50대 남성들이.. 이 PC에 대해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민주당의 문제입니다...
박찬대 의원도 마찬가지 일거구요..
기존에 여성들이나 소수자들에 대한 차별이 있던 것은 분명하고.. 지금도 물론 완전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어쨌던 그로인한 반작용이 있던 것이 여성운동 즉 페미니즘이죠..
그런데 그것이 과해져서.. 일부 선을 넘는 행위들이 발생되면.. 기득권자들이야 '허허.. 이쯤이야' 하겠지만..
기득권이 없는 사람들은 거기에 치이고 서로 패를 갈라 싸우게 되죠..
거기서 그 분열을 양분삼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 것인데.. 여기에 '민주당 일부의원'들도 스스로가 알게 모르게 포함되고 있다는 것이죠.
강 후보자는 지명 소감을 밝히기 전 그제 부산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국가라는 돌봄 시스템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https://news.ebs.co.kr/ebsnews/menu1/newsAllView/60614576/H?eduNewsYn=N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 92곳, 강선우 후보자 지명 철회 촉구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271
‘여성’ 가족부가 아닌 여성 ‘가족부’를 만들려고 했던 강선우 후보자가 자진 사퇴당했습니다.
딱봐도 여성계가 지들 카르텔에 장관 자리 안 주니까 기레기랑 국짐이랑 연대해서 낙마시킨 거죠. 그래서 해체 얘기까지 나오는거고요.
대체 얼마나 더 잃어야 정신을 차릴지.......
이대출신의 여성 장관이라서.. 처음 지명당시엔 걱정했던 저였지만..
강선우 의원이 과거 행적이나 발언등을 보면서 '최소한 지금 문제되는 젠더문제 만큼은 치우친 답을 내놓지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걸 끌어내리네요...
민주당 내부에 이런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ㅜㅜ
일부면에서는 필요한 부분도 있는 것이죠..
세상은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개선'해오면서 발전해왔으니까요..
다만 자신의 '이념'에만 매몰되거나 거기에 있는 '이권'으로 인한 싸움을.. '카르텔'문제 로 인식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민주당 내에 그걸 양분삼아 '이권'을 챙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긁힘엔 '언더찐윤'이 있다면..
민주당엔 숨어있는 PC들이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