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참 시끄럽네요.
정말 사회의 이슈이긴 합니다.
매듭을 못지으니 앞으로도 계속 논란이 되겠군요.
강선우 의원이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있다는 것까지는 뉴스를 봤고
보좌진들이 갑질은 없었다는 증언까지 나온마당에,
시끄럽지만 당연히 임명될 것으로 봤는데,
자진사퇴로 결론이 났군요.
사실과 상관없이 강선우의원은 갑질의원으로 이미지가 굳어져 버렸군요.
앞으로 계속 의원을 하려면, 갑질이라는 단어는 평생 따라다니게 되버렸습니다.
그중에 박찬대의원은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한다고 하고,
정청래의원은 힘 내라면서 다독여 줬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재명 정부의 여성가족부 개혁에도 시간이 더 걸리게 생겼고,
박찬대는 이 건으로 인해서 정치적 영향력이 하락세를 격을 거라고 봅니다.
오늘 내내 최초 낙선 어쩌구 기레기들은 지랄들 할꺼고, 국짐은 대통령 사과 하라고 염병 떨꺼고
박찬대 노종면은 여성단체, 보좌진들한테 칭찬 받겠네요... 잘했다고 우쭈쭈... 축배를 들고 있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