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은 동지고 강선우는 적이라는 거죠? 아 네... 동료 의원에게 위로 한마디 못건낼 걸 알면서도 박착대가 차갑게 행동했다라... 우린 그런 사람을 수박이라고 부르기로 했는데...
IP 36.♡.112.130
07-24
2025-07-24 08: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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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끼리끼리 뭉쳐다니네요.. 에휴..
보석별마루
IP 175.♡.22.91
07-24
2025-07-24 08: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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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는군요 ㅡ,.ㅡ
이리가요
IP 223.♡.48.240
07-24
2025-07-24 08: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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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넷?
다가오는봄날
IP 61.♡.246.111
07-24
2025-07-24 08: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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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재명 대표가 얼마나 힘드셨을지 상상이 가네요
TKoma
IP 112.♡.135.116
07-24
2025-07-24 08: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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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인사이기 때문에 무조건 밀어줘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문제의식은 이미 갖고 있었다” 노종면의원이 이런 워딩을 하셨다는데, 박찬대의원이 잼프의 의중때문에 총대를 맨걸까요? 보좌관들과 연대한다는 프레임으로 비트시네요. 강선우의원 등에 칼을 더 꼽으면서요 처음엔 너무 딱딱하다 싶다가 점차 좋게 봤었는데 당 지도부로는 지지 못하겠습니다
같이 비 맞아줄 사람중에 강선우 의원은 없었네요. 50대 정치인의 여성계에 대해 마음 깊이 깔려 있는 부채의식에 한국 정치를 망칩니다.
이미 한국 여성계는 여성가족부를 중심으로 한 이권에 민감한 상태로 변질되어 성평등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IP 210.♡.78.9
07-24
2025-07-24 08: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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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선우 장관 후보 사건은 기레기 vs 이재명 정부 였어요. 노 의원은 역시 갈 길 가네요. 아... 기자가 아닌데 기자 옆에 붙은 PD 출신이긴 하지만.
쇼팽좋아
IP 222.♡.43.241
07-24
2025-07-24 08: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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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가 없네요
IP 1.♡.209.66
07-24
2025-07-24 08: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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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분열이군
삭제 되었습니다.
노력성실
IP 121.♡.255.125
07-24
2025-07-24 08: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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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정치가 어려운거 겠죠. 내란정국에 저리 열심히 한 사람도 자기 의견과 맞지 않다고 벌써부터 기레기출신이니 고민정류이네 라는 소릴들으니,,, 당내 조금의 다른 의견에도 번개불에 냄비 들끌듯 순간순간 감정에 휩쌓여서 이리 움직이는 여론이라니,,,,한심해 보이군요.
츄하이하이볼
IP 172.♡.122.179
07-24
2025-07-24 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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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성실님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욕먹는 걸로 보이십니까, 저 인성질을 보고도요?
노력성실
IP 121.♡.255.125
07-24
2025-07-24 09: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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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민주당이라는 거대 정당내에서 당연히 각자 계파고 있고 진영이 있는거죠. 서로 의견이 틀릴수도 있고요. 뭔놈의 여가부 장관 한명 때문에 목숨걸로 다들 내란 극복한 사람들을 바로 내쳐 버릴 정도의 냄비근성이라면 좀 자중할 필요가 있죠. 님이 원하는 정당은 윤석열이 바라는 정당아닐까요? 내가 말한마디 하면 다 따라~ 어떠한 다른 의견도 인정하지 않아,,,
츄하이하이볼
IP 172.♡.122.179
07-24
2025-07-24 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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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성실님 의견이 다르다는 것에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말마따나 “태도가 본질” 입니다. 저딴 인성질로 무슨 정치를 한다고요?
울버햄튼
IP 61.♡.121.135
07-24
2025-07-24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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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뭡니까 이게
IP 210.♡.186.13
07-24
2025-07-24 09: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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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은 동지고 강선우 의원은 동료가 아닌가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Okebari
IP 210.♡.65.233
07-24
2025-07-24 0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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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계파놀이 하느라 정신없구나... 적당히 빨아라~~~
청거북이
IP 121.♡.178.230
07-24
2025-07-24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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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보좌관들 좀 점검해볼까요?
나쁜조은
IP 1.♡.172.117
07-24
2025-07-24 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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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약올리는거 아니에요?
Lithium
IP 220.♡.182.71
07-24
2025-07-24 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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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조은님// 정청래 조롱하는 거죠.
Mickey20
IP 222.♡.160.144
07-24
2025-07-24 09: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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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본색을 드러내는 모양새군요 재미있네요
Lithium
IP 220.♡.182.71
07-24
2025-07-24 0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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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평소 방송에서도 되게 까칠하고 고압적이죠. 공장장에게도 쿨(?)하게 까칠하던데, 지 보좌진에게는 살갑게 굴었을까요 과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Nevermind-
IP 119.♡.165.92
07-24
2025-07-24 0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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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배가 불렀나...
!@#나다
IP 59.♡.231.85
07-24
2025-07-24 09: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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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이 갈라치기를 하고 있군요. 결국 저 사람에게는 자신과 같은 입장을 가진 사람만 동지일뿐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이 달라도 당신이 말한 동지라면 절대 등 뒤에 칼을 꽂지 않습니다. 이미 선을 넘었으니, 그것에 대해 감당할 것이 있으니, 잘 감당해보길 바랍니다.
안타깝습니다
의원 카르텔인가?
실망스럽네요
노종면의원이 이런 워딩을 하셨다는데, 박찬대의원이 잼프의 의중때문에 총대를 맨걸까요?
보좌관들과 연대한다는 프레임으로 비트시네요. 강선우의원 등에 칼을 더 꼽으면서요
처음엔 너무 딱딱하다 싶다가 점차 좋게 봤었는데 당 지도부로는 지지 못하겠습니다
공개하고 개선하실거죠?
어휴 정무감각 제로네요
잘 알겠습니다
오케이. 일단 노종면씨의 인성은 파악했습니다.
당이 쪼개지는 상황에서도 상대방 말 주워삼아 이죽거릴 기분이 나는지 이건 인성 문제네요.
이미 당을 둘로 보고 있다는 인식이죠?
기레기들이 써걸기는 기사나 익명의 보좌관류도 다 동지고 맞는 말이군요
칼로 써먹는 용도이지 진정한 동지로 써먹을순없는 인간이네요
50대 정치인의 여성계에 대해 마음 깊이 깔려 있는 부채의식에 한국 정치를 망칩니다.
이미 한국 여성계는 여성가족부를 중심으로 한 이권에 민감한 상태로 변질되어 성평등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노 의원은 역시 갈 길 가네요. 아... 기자가 아닌데 기자 옆에 붙은 PD 출신이긴 하지만.
내란정국에 저리 열심히 한 사람도
자기 의견과 맞지 않다고 벌써부터 기레기출신이니 고민정류이네 라는 소릴들으니,,,
당내 조금의 다른 의견에도
번개불에 냄비 들끌듯 순간순간 감정에 휩쌓여서 이리 움직이는 여론이라니,,,,한심해 보이군요.
님이 원하는 정당은 윤석열이 바라는 정당아닐까요?
내가 말한마디 하면 다 따라~ 어떠한 다른 의견도 인정하지 않아,,,
말마따나 “태도가 본질” 입니다.
저딴 인성질로 무슨 정치를 한다고요?
결국 저 사람에게는 자신과 같은 입장을 가진 사람만 동지일뿐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이 달라도 당신이 말한 동지라면 절대 등 뒤에 칼을 꽂지 않습니다.
이미 선을 넘었으니, 그것에 대해 감당할 것이 있으니, 잘 감당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