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대표가 없는 현재 김병기 원내대표와 지도부는 현재 당을 장악하고있는가?
김병기 원내대표가 요즘 안보입니다. 인선이슈에 대해 민주당이 정부대신 커버치고있는게 맞습니까?
당내에 계속해서 인선에 대한 개별의견, 정부정책과 엇박자내는 법안과 의견을 언론을 통해 내뱉는 의원들이 나타나는데..
현재 김병기 원내대표와 지도부는 현재 당을 장악하고 있는게 맞습니까? 그냥 차기당대표만 기다리고있는게 아닙니까?
2. 내란극복의 과정에서 인기를 얻은 의원들(강경파)과 소외된 의원들(온건파) 사이의 파벌이 생긴것이 아닌가?
최근 들어 소외된 의원들이 언론에 개별의견을 개진하면서 언론에 샤워받으려는 행동이 속출하는데
내란극복과정에서 가끔식 충돌을 일으킨 강경파 VS 온건파 의 파벌이 점점 심화되어 가고있고
이는 앞으로 민주당에 문제가되어 정부의 정책추진에 부담이 되게되는것이 아닌가?
크게 두가지의 문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인수위 없이 올라간 이재명정부를 위해 민주당 전당대회를 빠르게 마무리 했어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후, 어찌됐든 당대표 선출 잘 마무리되고, 당대포 나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