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장관 “일본의 5천500억달러 투자처 미국이 결정”
2시간전
일본이
미국의 관세를 낮추는 조건으로
미국에
투자하기로 약속한
5천500억 달러,
약 757조 원은
미국이
투자처를 결정하고
투자 이익의
90%를
가져가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은
현지 시각
23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일본의 5천500억 달러 투자 발표에 대해
"일본은
미국에 (투자 대상)
프로젝트를 선정할 능력을 줄 것"이라며
"대통령이
'미국에서 항생제를 만들자'고
말하면
일본이 프로젝트에 자금을 대고,
우리는
그 프로젝트를 운영할 사업자에게 줄 것이며,
이익의 90%는
미국의
.....
.....
미...장관측...주장..?:...
일본은.....
먼지...부스러기..정도...
이익을...
가져가더라도....
미국의...
은혜에......감사해야..한다는..요??
일본..국민들의....
세금..들을...
미국이...
모두.....
가져갈...거라는요....
알래스카...LNG...투자..도....
똑같다에...
500원...겁니다....
미국..황제...
또람푸의....
우방...
동맹국에서...
삥뜯기.......는......
바닥이.......드러날때까지...
끝없이.......계속..될겁니다..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5.02.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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