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등에 칼을 꽂으셨으니 그 책임을 지셔야죠.
누구도 해서는 안될 일을, 누군가 해야된다는 말도 안되는 궤변으로 포장해서 동료의 등에 배신의 칼을 꽂은 당신은 더 이상 당대표는 커녕 그 후보의 자격도 없습니다.
앞으로 남은 수는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또 다른 변명으로 포장하거나 아니면 최악의 수를 써서 강선우 의원을 완전히 묻으려 하겠죠.
하지만 이미 현명한 당원들은 사태 파악이 끝났습니다.
협치 언급 때도 뭐라도 변명이라도 하셨어야 합니다.
그때 생겨난 일말의 의심이 이젠 확신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당신은 이제 자격이 없습니다.
같은 동료를 배신했고 500만 당원들을 배반했습니다.
강선우 의원 사퇴를 종용했고 그게 통했죠?
이젠 당신이 사퇴할 때 입니다.
사퇴하세요.
정권 첨 들어서서 인수위가 없어서 늦어진 인사를 단행하는데 대통령이 재송부까지 요청한 인사를 가로 막았습니다.
레임덕이 온 다음이나 있을법한 일이에요.
/Vollago
모 후보에 대하여는 언제는 갈라치지 말라(동영상도 임의 삭제 하고) 그러드만...
너무 일방적인 것 아닙니까? 허허..
등에 칼을 꽂아도 비판하면 안되는 천룡인이 있었군요
호형호부를 불허하노라yo
커뮤니티를 개개인으로 치환해서 접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성향상 이 커뮤니티에 당원이 많을뿐이고 글이 많은 건 분노한 당원이 그만큼 많단 소리예요. 그리고 기다렸단 듯이라는 표현도 맞지 않는게.. 순전히 박찬대 의원의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예요. 기다리긴 뭘 기다립니까.. 전부 다 박찬대 의원이 이럴줄은 몰랐다는 내용인데.
임의삭제는 관리자랑 말씀하시죠. 글 올린 사람들이 관리자가 아닌데요..
민주당원이 제일 싫어하는게 싸우다 자기 동료등에 칼꼽는겁니다.
그렇게 동료의원들을 먹이로 던지고 권력보존한게 수박들이고요.
왜 욕의 대명사가 되었는지 모르고 그냥 빨갱이쓰듯 쓰는 그런 분은 아니겠죠?
맘에 두고계신 정치인 동료등에 칼꽂은 사례 있으면 갖고오세요 같이 욕해드릴께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어렵고 힘들지만 결정해야 합니다.
박찬대 후보자님이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그런데 그 금기를 박찬대 스스로 풀어줬네요.
내부 총질한 보좌관은 안에서 단도리 했어야 합니다.
보좌관들이 공무원에게 갑질하는거 지들은 모르나요? 다 알아요.
더이상은 실수가 아닙니다. 박찬대를 당대표에 앉히면 그게 당원들의 실수가 될겁니다.
경찰 앞에서 총 꺼내는 범죄자들이 있는데...
자기 자신은 총 안 맞을 자신이 있다는건가?? 생각이 들더군요.
당대표 떨어지면 정계은퇴 바랍니다.
본인이 저지른 일 책임 져야죠
수박찬대
큰 일 하신 듯 하네요.
전화위복일 겁니다.
그런 정무적 판단을 못하나 싶네요